키톤 사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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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은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사라 백’을 선보인다.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 특히 양옆에 달린 키톤 포쉐트를 교체할 수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449-5394 계속 읽기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칠하다(Over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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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허명욱 작가의 옻칠 회화 신작 10여 점과 설치 작품 2점을 공개하는 개인전. 작가는 서양의 물감이 아니라 한국의 옻칠을 택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인위적 시간성과 자연의 시간성을 작업의 기본 재료로 삼았다. 작가는 금속 화판을 제작하기 위해 1년 내내 30℃ 이상의 온도와 70%의 습도를 유지한 고온 다습한 아틀리에에서 작업에 몰두한다. 그렇게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색을 수집하고 표현하며, 사물의 시작과 끝이 아니라 본질을 보는 시선에 접근하고 사유한다.
전시 기간 10월 27일~12월 4일
문의 arariogallery.com 계속 읽기

더 캐시미어 오버사이즈 니트 톱 & 울 스트링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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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시미어에서 디자인이 감각적인 오버사이즈 니트 톱과 울 팬츠를 선보인다. 오버사이즈 니트 톱은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원사를 100%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자연스러운 오버사이즈 핏을 연출한다. 울 팬츠는 울 100%로 제작했으며 웨이스트 라인에 스트링을 달아 편의성을 더했다. 계속 읽기

LA DONNA CHE LEG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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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베니스 현지 취재) 

왜 샤넬은 샤넬일까? 절대 단순하게 규정할 수 없는 전설적인 존재감을 지닌 샤넬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전시회는 가장 가치 있는 공간과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베니스에 있는 카 페사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문화 샤넬전, <책 읽는 여자(LA DONNA CHE LEGGE)> 전시회를 방문한다면. 계속 읽기

키톤 세븐 폴드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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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에서 봄을 맞아 ‘세븐 폴드 타이’를 출시한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키톤 타이는 브랜드의 독점 원단만을 사용했으며, 7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타이가 뒤틀리거나 형태가 망가지는 것을 막는다. 레드, 옐로 등 수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구성했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Dear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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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결혼 절차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예단. 그중 가방은 여자들의 위시 리스트를 여실히 보여주는 아이템이 아닐까. 리얼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럭셔리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는 악어 가방부터 실용성과 트렌디한 요소를 갖춘 잇 백까지, 품격 있는 선택을 위한 예단 백 컬렉션. 계속 읽기

Italian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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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뛰어난 소재와 명성,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까지,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의 모든 요소를 갖춘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 오직 이탈리아 브랜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에 대한 고집으로 까다로운 VIP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파비아나 필리피의 특별한 스토리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Time i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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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름 40mm 안팎의 작은 원형 다이얼 위에 펼쳐진 경이로운 시계 예술의 세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