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 바오 프리즘 메탈릭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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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 바오는 반짝이는 메탈릭 소재가 강렬하면서도 트렌디한 ‘프리즘 메탈릭 백’을 제안한다. 바오 바오를 대표하는 프리즘 라인의 A/W 버전으로,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형태에 맞춰 투톤으로 변하는 메탈릭 소재가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한다. 가벼운 무게와 자유로운 셰이프가 매력적인 이 백은 퍼플, 실버, 오렌지 등 4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2231-6282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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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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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은 1백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황홀하게 빛나는 보석의 세계를 창조하고 전 세계에 그 마법과 같은 이름을 각인시켰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1858년 창립한 부쉐론 하우스는 앤티크 비엔날레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다. 정통성 있는 손목 시계를 선보일 뿐 아니라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보석에 접목한 창의적인 예술가인 부쉐론 하우스. 올해 앤티크 비엔날레를 위해 준비한 드라마틱한 하이 주얼리를 방돔에 위치한 부쉐론 공방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소프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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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캐주얼한 데일리 백으로 제안하는 ‘디오네 소프트 백’을 선보인다. 무광 악어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셰이프가 특징. 2가지 소재의 스트랩이 포함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깊이 있는 카키와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In Late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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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레트로 스타일을 가미한 뉴 룩. 슬림한 라인, 심플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로 기품 있고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계속 읽기
랑방 컬렉션의 하이톱 스니커즈 the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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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는 캐주얼 룩에 매치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그 틀을 깨면 보다 세련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터치를 가미한 랑방 컬렉션의 하이톱 스니커즈는 우아한 원피스에도, 포멀한 펜슬 스커트에도 매치할 수 있을 만큼 감각적이다. 스니커즈 전성시대 바야흐로 스니커즈의 전성시대다. 셀러브리티나 유명 패션 블로거들이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 … 계속 읽기
Find th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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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깊은 곳에서 수백 년의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다이아몬드. 영원을 이야기하는 이 특별한 보석에 최고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타사키의 노력이 찬란한 웨딩 링으로 결실을 맺었다.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
Skin 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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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첨단의 성분으로 주목받는 화장품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입생로랑이다. 7개의 노벨상에 빛나는 글리코바이올로지의 핵심, 글리칸을 기존 세럼 대비 3배 농축한 드라마틱하고 특별한 피부 리셋 트리트먼트가 온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