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소수만을 위한 차 Maybach
갤러리
하루 생산량 3대, 2백만 가지의 옵션, 5~6개월에 달하는 제작 공정.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동차라기보다는 오토매틱 워치를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방식에 더 가깝다. 이런 특별함으로 하이엔드 세단의 상징과도 같은 마이바흐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더욱 임팩트 있는 디자인과 설명이 필요 없는 … 계속 읽기
하루 생산량 3대, 2백만 가지의 옵션, 5~6개월에 달하는 제작 공정.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동차라기보다는 오토매틱 워치를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방식에 더 가깝다. 이런 특별함으로 하이엔드 세단의 상징과도 같은 마이바흐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더욱 임팩트 있는 디자인과 설명이 필요 없는 … 계속 읽기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우아한 개성’을 말하자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모로소(Moroso) 플래그십 매장이 최근 서울 도산공원 근처에 문을 열었다. 론 아라드, 로스 러브그로브,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 토르트 본체 등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을 실제 눈으로 감상하고 고를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모로소의 아트 디렉터 파트리치아 모로소(Patrizia Moroso)와 그녀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직접 꾸몄다는 이 매장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3개 층, 222m² 규모의 공간에 들어서 있는데, 모로소의 DNA를 녹이되 한국인들의 성향을 감안해 보다 편안한 감성의 ‘스위트 홈’을 구현하려고 노력했다고. 각각 90m² 규모의 1층과 2층 쇼룸은 스페인이 낳은 디자인업계 ‘여왕’ 우르퀴올라가 디자인한 젠트리(Gentry) 소파를 비롯해 피시본(Fishbone) 테이블, 빅니트(Biknit) 체어, 넨도의 클라우드(Cloud) 테이블 등이 편안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으로는 론 아라드(Ron Arad)의 돌로레즈(Do Lo Rez) 소파, 요시오카 도쿠진의 문(Moon) 체어, 도시 & 레비엔 디자인의 마이 뷰티풀 백사이드(My Beautiful Backside) 등은 좀 더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지하로 내려가면 1, 2층과는 완전히 색다른 공간이 펼쳐진다. 바로 패션 브랜드 디젤과 모로소가 협업해 선보인 디젤 리빙 제품을 모아 꾸민 공간으로, 검은 페인트를 칠한 노출 벽면이 록 시크 스타일을 풍기면서도 과도하게 거칠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은은하게 쇼룸을 장식하는 조명은 모두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포스카리니(Foscarini) 제품이다. 세련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리빙 디자인의 미학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발걸음을 아끼지 않을 만한 공간이다. 문의 02-3442-1952(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5) 계속 읽기
보디라인을 타고 흐르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고전적인 레이디라이크 룩, 구조적인 형태의 아우터. 내추럴한 아름다움이 사랑스러운 배우 김현주가 펼치는 우아한 순간. 계속 읽기
지구 깊은 곳에서 수백 년의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다이아몬드. 영원을 이야기하는 이 특별한 보석에 최고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타사키의 노력이 찬란한 웨딩 링으로 결실을 맺었다.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
하이패션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패션의 위트를 담아, 브랜드만의 독창성을 표현한 2017 S/S 시즌 뉴 쿠튀르 여성 스니커즈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바이크림이 국내에 론칭했다. 다양한 기능성 크림을 선보이는 크림 전문 브랜드 바이크림은 체계적인 맞춤 시스템인 733 뷰티 매트릭스를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크림을 제시한다. 여기서 733 뷰티 매트릭스란 7가지 기능과 3가지 라인, 3가지 텍스처로 구성된 총 63가지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말한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523-3015 계속 읽기
1970년대 레트로 스타일을 가미한 뉴 룩. 슬림한 라인, 심플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로 기품 있고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