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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도리에 호젓하게 자리 잡은 ‘디스 이즈 핫’은 리셉션 데스크도 필요 없는 작은 부티크 호텔이지만, 미술관 못지않게 흥미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이곳에서 보내는 휴가는 작은 미술관에서 머무는 듯한 감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제주 하도리에 호젓하게 자리 잡은 ‘디스 이즈 핫’은 리셉션 데스크도 필요 없는 작은 부티크 호텔이지만, 미술관 못지않게 흥미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이곳에서 보내는 휴가는 작은 미술관에서 머무는 듯한 감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장인들의 섬세한 세공이만들어낸 작은 기적, 아름다운 주얼리 컬렉션은 그 무엇보다 오랜 믿음과 사랑의 감정을 전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다. 가격이 합리적인 2백만원대 이하 주얼리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지난 5월 30일, 통의동에 위치한 한옥 갤러리 ‘아름지기’에서 블랑팡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프랑스어로 ‘삶의 예술’을 뜻하는 ‘아르 드 비브르’를 주제로 잡은 이번 행사에서는 워치메이킹과 미식(美食)의 조화를 통해 블랑팡이 추구하는 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계속 읽기
눈을 황홀하게 하는 가구와 조명의 파도가 넘실대는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에서 직물이라는 소재 자체는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주인공은 아니다. 하지만 텍스타일은 누가 뭐래도 디자인의 소중한 토양이며, 특히 날이 갈수록 자연을 지향하는 다양한 천연 소재의 패브릭은 나무와 함께 가장 사랑스럽고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 소재의 … 계속 읽기
활동적인 에너지가 넘친다. 간결하지만 남다른 유니크함이 묻어난다. 랑방스포츠 2015 F/W 컬렉션의 첫인상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출시 25주년을 맞은 남성용 시계 ‘케이프 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계로, 1998년 마틴 마르지엘라가 선보인 더블 투어 스트랩 모델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2016 케이프 코드 컬렉션은 새로운 보석 세팅 테크닉, 화려한 컬러, 소재, 디테일 등의 변화를 준 다채로운 모델로 채웠으며, 국내에서는 오닉스와 라피스 라줄리 스톤 다이얼 버전을 소개한다. 문의 02-3015-328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