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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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하이 패션을 점령한 아웃도어 룩부터 봇물 터지듯 이어지는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의 국내 론칭까지. 지금은 그야말로 그 끝을 모르고 고공 행진 중인 아웃도어 패션 전성기다. 계속 읽기

브레게 볼랑 드 라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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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에서 마리 앙투아네트의 우아함을 담은 새로운 주얼 워치 ‘볼랑 드 라 레인’을 국내에 선보인다. 볼랑 드 라 레인은 마리 앙투아네트 시대에 프랑스에서 유행하던 우아한 실크와 레이스 모티브를 연상시키며, 새틴 소재의 스트랩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닮았다. 특히 정교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2개의 블루 사파이어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내며 매혹적인 빛을 발한다. 볼랑 드 라 레인은 링, 네크리스, 이어링으로 구성된 주얼리와 세트를 이룬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대한민국 상위 1%의 럭셔리 웨딩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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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속도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변화가 빠른 한국 사회에서 웨딩 트렌드 역시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인다. 최근에는 천편일률적인 결혼식 문화에서 벗어나자신의 개성을 살린 채플 웨딩이나 야외 결혼식 등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웨딩 문화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상위 1%, VVIP들의 웨딩은 … 계속 읽기

단색화로 물든 홍콩 아트 경매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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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홍콩 현지 취재) | 사진 제공 서울옥션, 크리스티

미술품을 거래하는 시장은 3개로 나뉜다.  작가의 손이 빚어낸 작품이첫선을 보이는 1차 시장, 한 번 이상 거래된 작품이 갤러리 전시 등을 통해 다시 평가를 받는 2차 시장, 그리고 2차 시장에서 검증된 작품 중에서도 거의 최고작이 거래되는 3차 시장인 경매다.  ‘아트 허브’ 홍콩에서 지난해 말 열린 서울옥션의 경매 현장,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색화의 열기가 생생하게 이어지고 소중한 우리의 고미술품이 ‘유턴’하도록 하는 ‘경매 망치’ 소리가 울려퍼진 그 현장을 가봤다. 계속 읽기

‘알쓸신잡’ 그랜드 투어, 지식만이 아니라 깨달음을 채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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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요즈음 여행을 둘러싼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마도 ‘지식’일 듯싶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인기가 지식을 채우고 시야를 넓히는 여행을 부각하는 데 기폭제가 됐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앎에 대한 욕구’를 실천한 여행자들은 그 과정에서 중대한 발견과 깨달음을 얻으면서 세상을 바꿔왔다. 올여름이나 하반기에는 나만의 ‘알쓸신잡’ 여행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그 행선지가 ‘그랜드 아트 투어(grand art tour)’의 해라고 할 만큼 내로라하는 미술계 행사가 열리고 있는 유럽이든, 가까운 곳이든 간에 배움 터를 추가한다는 건 딱히 쓸 데가 없더라도 꽤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테니. 계속 읽기

지방시 파리 마레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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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가 파리 마레에 매장을 오픈했다. 1950년대 건축양식을 모던한 스타일로 재현해 대담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리카르도 티시는 브랜드의 스트리트 스타일과 우아함의 대비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고 거친 소재를 접목한 오트 쿠튀르 건축물을 탄생시켰다. 측면에 장식한 브랜드 로고와 구릿빛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