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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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최시노 | 모델 정호연 | 어시스턴트 김혜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도발적이지만 우아하고, 대담하지만 페미닌한 감성이 돋보이는 5월의 룩. 다양한 패턴과 섬세한 디테일, 심플하고 파워풀한 실루엣에 주목하라. 계속 읽기

Buckl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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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는 1969년 첫선을 보인 네모난 버클 장식의 ‘자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볼드한 스퀘어 모티브 장식이 인상적인 뒷굽을 꺾어 시크하게 연출 가능한 바부슈 스타일의 자넬 슈즈와 탈착 가능한 메탈 체인 스트랩이 함께 구성된 우아한 벨 클러치가 그것으로,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에 클래식한 품격을 채워줄 것이다. 계속 읽기

freedom of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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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 남성과 여성, 클래식함과 자유분방함. 모든 것을 융합시키는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아름다운 욕망과 창의적인 능력은 사그라들 기미가 안 보인다. 지난 5월 28일 그의 고향 로마에서 열린 구찌의 2020 크루즈 컬렉션은 여전히 강렬하고, 철학적이며, 아름다웠다. 계속 읽기

설화수 자정미백아이트리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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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매끄러운 텍스처와 쿨링 애플리케이터로 지친 눈가를 편안하고 환하게 밝혀주는 ‘자정미백아이트리트먼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방에서 가장 대표적인 청열 약재인 황금 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해 피부 속 쿨링 센서를 활발하게 작동시켜 눈가의 열을 다스리고 환하게 밝혀준다. 쿨링 미백에 시너지 효과를 주는 애플리케이터는 수술 도구에 많이 쓰이는 자막(zamak) 소재로 제작한 것으로 눈가 온도를 2℃ 정도 내려 부기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Divine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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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대한민국의 주얼리를 대표하는 이두영 명장과 이순용 명장이 스톤헨지와 함께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발레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스페인 부채 모티브의 브로치와 티아라까지, 스톤헨지만의 여성미를 담은 섬세한 주얼리의 향연. 계속 읽기

MCM 아머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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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이계사년을 맞이해 ‘아머백팩’을 선보인다. 파이톤 프린트(뱀피 무늬)의 비세토스 소재와 정교한 스터드장식으로 더욱 화려하게재탄생 했다. 또한 다양한 사이즈의 스터드로 장식해 펑키한디자인이 돋보인다.문의 080-079-3333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첸토필리 셔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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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남성의 품격을 완성해줄 셔츠 컬렉션 ‘첸토필리(100Fili) 셔츠 컬렉션’을 소개한다. 최고급으로 알려진 이집트산 코튼 중에서도 희귀한 마코 기자(Mako Giza)산 140번 수 코튼 극세사를 원사로 사용했으며, 1cm당 1백 카운트의 촘촘한 밀도를 자랑하는 원단이 고급스러운 광택과 감촉을 선사한다. 수미주라 서비스를 통해 몸에 꼭 맞는 맞춤 셔츠로도 제작 가능하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Art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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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 글로벌 페이스, 테레사 팔머 아티스트리가 2012년 새로운 모델로 테레사 팔머(Teresa Palmer)를 선정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니콜 키드먼, 나오미 왓슨 등 톱스타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로, 국내에서는 영화 <마법사의 제자>의 여주인공이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닮은꼴로 알려져 있다. 아티스트리 글로벌 뷰티 부사장 머드 펜싱은 “또래 여성들이 지닌 생기 발랄한 이미지는 물론,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여배우인 만큼 대중에게 신선한 매력과 호기심을 선사할 훌륭한 모델”이라며, “그녀가 출연 작품을 통해 보여준 자신감과 광채 그리고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은 아티스트리 브랜드 철학과도 일치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www.artistry.co.kr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Ryuichi Sakamoto:Lif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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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

영화 <마지막 황제>의 음악감독으로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그래미를 석권한 작곡가이자, <마지막 사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
<남한산성> 같은 수작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작업에 참여한 류이치 사카모토(Ryuichi Sakamoto). 이름만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류이치 사카모토를 예술가, 사회운동가 등 다각도로 조명한 전시가 열리고 있어 주목된다.
남산 자락의 새로운 문화 예술 공간으로 떠오른 피크닉(Piknic)의 개관전이다. 인간의 정서, 자연, 도시 풍광을 담아내는 거장의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처럼 울림을 주는 전시 공간을 찾아가봤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Remember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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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의 시작과 함께 기대되는 것 중 하나는 1년을 풍성하게 채워줄 크고 작은 전시회 소식이 아닐까? 기해년(己亥年) 초에 만날 수 있는 양질의 전시를 모아 소개한다. 다채로운 예술 작품과 함께 근사한 새해의 포문을 열어보시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