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2016~17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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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로로피아나는 변치 않는 우아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2016~17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8월 4일 서울에서 진행한 이번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실용적인 시티 룩을 제안한 여성 라인, 로로피아나만의 아이코닉한 소재 더블(Double)과 컨템퍼러리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남성 라인을 소개하며 전통과 혁신을 지켜나가는 브랜드의 가치를 여실히 드러냈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BAG LA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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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최시노 | 메이크업 김승원 | 모델 정소현, 배윤영 | 어시스턴트 문진호, 김현민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새로운 잇 백과 로맨틱한 컬러, 그리고 가장 주목받는 톱 모델들이 완성한 2018 봄날의 핫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Secret of Sa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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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구상에서 가장 무덥고 수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이 메마르고 척박한 사막에서 최대 95%의 수분을 유지하며 생존하는 선인장. 그 마법과도 같은 선인장의 힘을 담은 헉슬리의 수분 루틴 케어에 주목한다면 올여름 수분 충전은 문제없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로즈 드 노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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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이 시선을 사로잡는 ‘로즈 드 노엘 컬렉션’을 소개한다. 꽃이 만개하는 순간을 표현한 이 주얼리 컬렉션은 진한 블랙 컬러의 오닉스, 산뜻한 오렌지와 레드 컬러의 카닐리언, 짙은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 등 색이 강렬하고 선명한 원석을 활용해 사이즈가 다양한 꽃잎 6개를 완성,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꽃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어링과 클립으로도 활용 가능한 펜던트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새로운 돈의 미래 핀테크, 삶의 품격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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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지훈(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로마의 황제 시저는 로마제국 전체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립 조폐소를 세우고 금화와 은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거기에 자신의 얼굴을 새겨 넣었다. 그로부터 2천 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 세상 모든 나라들은 자국의 역사적인 인물을 새긴 돈을 만들고, 그에 따라 울고 웃는 삶을 살고 있다. 이처럼 돈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관념이 담겨 있다. 그런데 최근 돈의 미래를 바꿀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바로 핀테크(FinTech)다. 계속 읽기

불가리 디바스 드림 컬렉션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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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브랜드의 대표적인 주얼리 컬렉션인 ‘디바스 드림’의 네크리스를 제안한다.
유려한 곡선 라인의 부채꼴 펜던트, 다채로운 컬러의 젬스톤 등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적 요소가 여성의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배가시킨다.
어떠한 차림에나 두루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계속 읽기

Special Gift For Br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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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웨딩 세트’가  인기 있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상대방의 취향과 필요를 섬세하게 읽어내는 안목을 내비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  데일리 케어 라인에서부터  화이트닝 라인, 광채 라인, 안티에이징 라인 까지 양가 어머니와 예비 신부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8개 브랜드의 여덟 가지 다양한 구성을 모았다. 이 중 당신이 가장 열망하는 것은? 계속 읽기

Serpenti by Nicholas Kirk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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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불가리 대표 아이콘, 세르펜티 컬렉션의 상징적인 뱀 모티브 클로저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시그너처 액세서리 라인 ‘세르펜티 포에버’가 슈즈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의 감각적인 시선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독창적인 셰브론 패턴으로 시선을 끄는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를 만났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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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트리 장식과 오너먼트가 거리를 가득 채우고, 신나는 캐럴이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에는 보다 특별한 선물이 필요하다. 스와로브스키의 액세서리 컬렉션이라면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울릴 수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Eva Armisé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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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 | edited by 고성연

현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집(home)’을 주제로 한 대규모 전시의 주인공인 스페인 작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 ‘행복을 그리는 작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의 그림에는 긍정 에너지가 가득하다. 사랑스럽고 유쾌한 그의 화풍은 자국인 스페인 다음으로 한국에서 유달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년 전에는 제주 해녀를 다룬 동화책의 삽화를 맡기도 한 그는 자연과 환경문제에도 꾸준히 관심을 쏟는 작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