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S Men’s Suit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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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헤어 한지선 | 메이크업 오미영 | 모델 지현정, 박세라 | 어시스턴트 김혜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bolee

매 시즌 쏟아져 나오는 남성복 트렌드에서 수트만을 위한 키워드는 없었다. 일상에서 가볍게 접목할 수 있는, 더할 건 더하고 뺄 건 뺀 실용적인 팁이 가득한 ‘2017 수트 트렌드 리포트’.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6

2월 02, 2016


 

모니크 륄리에 by 소유 브라이덜
모니크 륄리에 by 소유 브라이덜

모니크 륄리에 by 소유 브라이덜
Posted 10 년 ago

은은한 핑크 톤 컬러와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우아한 웨딩드레스 1천만원대 모니크 륄리에 by 소유 브라이덜.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Posted 10 년 ago

아르데코 스타일의 화려하고 볼드한 크리스털 뱅글 89만원 스와로브스키.

지미추
지미추

지미추
Posted 10 년 ago

버진 로드를 밟을 때 눈부신 반짝임을 더해줄 크리스털 장식의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지미추.

야마하
야마하

야마하
Posted 10 년 ago

거치형, 벽걸이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무선 스트리밍 기술인 뮤직캐스트 시스템을 탑재한 오디오 ISX-80 69만8천원 야마하.

스마이슨
스마이슨

스마이슨
Posted 10 년 ago

최고급 가죽으로 만들어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주얼리 박스 1백50만원 스마이슨.

오메가
오메가

오메가
Posted 10 년 ago

크기가 각기 다른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한 베젤과 러그, 플라워 모티브를 더한 화이트 자개 다이얼, 화이트 스트랩의 조화가 화려하고 로맨틱한 레이디매틱 럭셔리 에디션 5천만원대 오메가.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10 년 ago

울 소재의 블랙 수트 3백40만원대, 턱시도 코튼 셔츠 76만원대, 실크 보타이와 커머번드는 세트로 41만원대, 코튼 포켓 스퀘어 15만원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보에
보에

보에
Posted 10 년 ago

그 자체만으로 아트 피스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오브제인 쿠퍼 컬러의 루이스 폴센의 폴 헤닝센 리미티드 에디션 조명 2백90만원대 보에.

불가리
불가리

불가리
Posted 10 년 ago

아이코닉한 나선형 패턴에 핑크·화이트·옐로 골드의 독특하고 대담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비.제로원 링 2백만원대 불가리.

바카라
바카라

바카라
Posted 10 년 ago

반짝이는 샹들리에를 모티브로 한 크리스털 촛대 2백75만원 바카라.

존 바바토스
존 바바토스

존 바바토스
Posted 10 년 ago

오래된 가죽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센슈얼 우디 레더리 계열의, 검은 가죽끈 장식이 돋보이는 다크 레블 오드 뚜알렛 75ml 8만2천원. 존 바바토스.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Posted 10 년 ago

로즈 골드의 클래식한 숫자 인덱스, 심플한 크로노그래프 카운터의 조화가 멋스러운 까레라 칼리버 1887 크로노그래프 워치 5백만원대 태그호이어.

부쉐론
부쉐론

부쉐론
Posted 10 년 ago

볼드하고 유니크한 밴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콰트르 레디언트 옐로 골드 스몰 링 9백만원대 부쉐론.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 코어스
Posted 10 년 ago

화사한 파스텔 피치 컬러의 줄리아나 장지갑 29만5천원 마이클 코어스.

바카라
바카라

바카라
Posted 10 년 ago

투명한 블루 크리스털이 포인트인 커프스 링크 66만원 바카라.

쌤소나이트
쌤소나이트

쌤소나이트
Posted 10 년 ago

은은한 파이톤 패턴이 고급스러운 기내용 블랙 캐리어. 35X55cm, 69만8천원 쌤소나이트.

몽블랑
몽블랑

몽블랑
Posted 10 년 ago

배럴 부분을 정교하게 망치로 두드려 독특한 텍스처를 표현해 톨스토이의 철학을 담은 레오 톨스토이 에디션 만년필 1백21만원 몽블랑.

제니퍼 베어 by 소유 브라이덜
제니퍼 베어 by 소유 브라이덜

제니퍼 베어 by 소유 브라이덜
Posted 10 년 ago

반짝이는 은하수가 헤어에 내려앉은 듯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해줄 별 모티브의 골드 헤어밴드 1백만원대 제니퍼 베어 by 소유 브라이덜.

하트만
하트만

하트만
Posted 10 년 ago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소가죽 소재의 몬테고 브리프케이스. 38X29cm, 75만원 하트만.

펍

Posted 10 년 ago

자개의 영롱한 반짝임을 담은 레트로 무드의 캐츠 아이 선글라스 19만5천원 펍.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매끈한 페이턴트 가죽과 새틴 소재가 어우러진 우아한 디자인의 이브닝 슈즈 1백20만원 루이 비통.

델보
델보

델보
Posted 10 년 ago

매끈한 도자기를 연상케 할 만큼 새하얀색의 브리앙 백. 29X23cm, 7백40만원대 델보.

59히스테릭
59히스테릭

59히스테릭
Posted 10 년 ago

스마트한 인상을 더해줄 반뿔테 안경 38만5천원 59히스테릭.

디올
디올

디올
Posted 10 년 ago

유연한 크리스털 볼 장식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아름답게 찰랑이는 브레이슬릿 2백50만원 디올.

코르시네 라베도리 by 10 꼬르소 꼬모
코르시네 라베도리 by 10 꼬르소 꼬모

코르시네 라베도리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10 년 ago

블랙 & 화이트 가죽 꼬임이 유니크한 보타이 38만원 코르시네 라베도리 by 10 꼬르소 꼬모.

랑방 옴므
랑방 옴므

랑방 옴므
Posted 10 년 ago

블루 컬러의 플라워 모티브 부토니에 25만원 랑방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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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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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후만 되면 어김없이 칙칙해지고 번들거리는 피부 때문에 수시로 거울을 들여다보아야 했던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수분까지 빼앗아가는 기름종이 대신 메이크업을 꽉 잡아주고 오랜 시간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매끈하게 유지해 줄 메이크업 픽서 아이템. 계속 읽기

Christma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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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모델 김효진 | 헤어 정은구(뮤제네프) | 메이크업 송은경(뮤제네프) | 스타일링 김영미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순수한 아름다움을 품은 진주와 영원함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TASAKI(타사키)와 모던한 매력의 여배우 김효진의 조우 계속 읽기

블랑팡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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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언더-러그 코렉터 기능을 갖춘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GMT’를 선보인다. 오팔린 다이얼과 레드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를 갖춘 레드 골드 모델과 화이트 다이얼에 화이트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를 갖춘 스틸 모델,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펜디 워치 브라운 더블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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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에서 카멜레온 컬렉션의 ‘브라운 더블 스트랩’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더블 F를 새긴 샴페인 골드 케이스와 더블 레더 스트랩이 세련된 조화를 이뤄 매일 착용하는 데이 워치로 손색이 없다. 펜디 워치는 갤러리어 클락 편집숍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라프레리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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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에서 환절기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컬렉션’을 선보인다. 강한 생존력을 갖춘 퍼플 삭스프리지, 솔다넬라 알피나, 스위스 스노우 알게처럼 귀한 성분이 함유된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컬렉션은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자연스러운 윤기를 주는 페이스 오일부터 고보습으로 강력한 효과를 지닌 아이크림, 공기처럼 가벼운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 인 에멀션, 피부에 강력한 수분 베일을 씌워주는 크림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KRUG SPECIAL_2018] The art of Reso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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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많은 이들이 와인을 말할 때 과학을 언급하고, 예술을 논하고, 철학을 끄집어낸다. 물론 그런 지식은 도움이 된다. 즐거운 대화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종종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 게 사실이다. 온갖 지식을 섭렵하더라도 정작 중요한 걸 놓치면 무슨 소용일까? 그럴듯한 포장의 가면이 점점 두꺼워지면 정작 그 속에 담긴 아름답고 풍부한 것들을 포착하기 힘들어질 수 있다. 원래는 충분히 친근하고 다정다감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아마도 그래서 도도한 ‘스펙’을 내세우기보다는 ‘다 내려놓고 마음 편히 음미하라’는 메시지를 유난히 강조하는, 그리고 창의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한 샴페인 브랜드가 눈에 더 들어오는지도 모르겠다. 애정의 밀도로 치자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 열렬한
전 세계 팬들을 다수 거느리고 있는 샴페인 명가 크루그(Krug)의 얘기다. 계속 읽기

티파니 루시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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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다이아몬드를 구매할 때 세팅에 관해서 많이 이야기하죠?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가장 유명한 티파니 세팅이 가장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대부분 비슷한 형태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