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웨딩 패키지
갤러리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 예비 신부를 위해 ‘웨딩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설적인 향수 ‘아쿠아 디 콜로니아’를 비롯해 로즈 워터 ‘아쿠아 디 로즈’, 보디 크림 ‘라떼 페르 일 코프르’ 등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구성한 패키지를 구입하면 분홍색 장미꽃 모양의 장미 향초 ‘칸델라 로사 로사’를 증정한다. 문의 02-546-1612 계속 읽기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 예비 신부를 위해 ‘웨딩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설적인 향수 ‘아쿠아 디 콜로니아’를 비롯해 로즈 워터 ‘아쿠아 디 로즈’, 보디 크림 ‘라떼 페르 일 코프르’ 등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구성한 패키지를 구입하면 분홍색 장미꽃 모양의 장미 향초 ‘칸델라 로사 로사’를 증정한다. 문의 02-546-1612 계속 읽기
디올은 샤를리즈 테론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2014년 자도르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장 자크 아노 감독의 지휘 아래 골드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극대화한 이번 캠페인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희망을 주는 미래로 우리를 안내한다.
실크 드레스를 입고 시간을 거슬러 여행을 떠난 그녀는 자도르의 아름다운 여성성을 표현한다. 계속 읽기
이번에는 모던하게 뱀 모티브를 해석한 부쉐론의 쎄뻥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사실 뱀 모티브라고 하면 너무 뱀을 사실적으로 묘사해서 불편하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유러피언들에게 이러한 모티브는 예술적으로 보이지만 아시아 쪽에서는 조금은 더 완곡하게 표현하는 것을 선호하더라구요. 계속 읽기
황량한 들판, 차갑고 스산한 공기, 한 해의 끝자락…. 다시 겨울, 그리고 코트. 계속 읽기
동물적 느낌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가죽 블루종, 손으로 그린 스트라이프, 실크 톱…. 짐(gym)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새로운 스포츠 스타일링이 이번 시즌, 유난히 눈길을 끈다. 계속 읽기
돔 페리뇽은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와 협업해 ‘디스 이즈 어 디너’를 선보인다. 임정식 셰프는 돔 페리뇽 빈티지 2005 중 5가지를 제안하며, 엘 불리 재단 페란 아드리아의 스낵 메뉴와 함께 7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판매한다. 또 이 돔 페리뇽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은 돔 페리뇽 빈티지 2005를 특별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02-2188-5100 계속 읽기
쏟아지는 뷰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말로 좋은 제품, 내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매의 눈’을 가진 현명한 뷰티 쇼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싸다고 해서, 명품 코즈메틱 브랜드라고 해서 맹신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콘셉트부터 철학, 성분, 디자인까지 꼼꼼히 따지고 화장품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형 패턴이 트렌드로 대두되고 있는 것. 이런 추세에 따른 가장 반가운 변화는, 국내에서도 최신 트렌드를 담은 다양하고 특별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신개념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라 페르바(Ra Perva)’는 고귀한 물건과 다양함이라는 라틴어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이름처럼 세계 각국의 아주 특별한 뷰티 브랜드만 엄선해 선보이는 뷰티 마니아들의 성지다. 뉴욕 업타운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콘셉트로, 3백65일 일상의 아름다움을 업그레이드하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 헤어, 향수 등 다양한 토털 뷰티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 대표적으로 뉴욕 맨해튼에서 탄생한 오가닉 힐링 브랜드 ‘레드 플라워’, 북유럽의 감성, 디자인, 패션을 담은 네덜란드 태생의 고감도 메이크업 브랜드 ‘티즈’, 정통 이탤리언 오가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필립 마틴스’, 뉴욕 업타운의 상징적인 하이엔드 퍼퓸 브랜드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스웨덴 유러피언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 등 한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신선하고 글로벌한 코즈메틱 브랜드가 가득 포진해 있다. 모던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라 페르바 매장에서는 이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내게 맞는 제품을 카운슬링받을 수 있으니 아름다운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볼 것. 라 페르바는 분더숍,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SSG 청담 마이분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