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ltimate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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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를 입는다는 것은 단지 비싸고 좋은 옷을 입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장인 정신을 소유하고 클래식 문화를 향유함을 뜻한다. 브리오니의 2019년 S/S 컬렉션을 소개한다.
브리오니를 입는다는 것은 단지 비싸고 좋은 옷을 입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장인 정신을 소유하고 클래식 문화를 향유함을 뜻한다. 브리오니의 2019년 S/S 컬렉션을 소개한다.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CEO, 니콜라 보스에게 묻다
윗면과 측면 유리로 내부의 섬세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스켈레톤 디자인의 오르골을 소개한다. 1개의 실린더로 3개 멜로디까지 감상 가능하며 쇼팽, 모차르트부터 퀸까지 다양한 멜로디를 선택할 수 있고, 인디케이터를 통해 연주 중인 멜로디의 숫자를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516-0016
순백색의 모래와 출렁이는 파도, 따사로운 햇빛과 갈매기 소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지중해 어느 해변에서 만난 샤넬 백과 슈즈 그리고 액세서리들.
뿌리 깊은 유산을 가장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한 피터 마리노의 건축물은 분명 기능적인 건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샤넬의 존재 가치와 스토리를 응축해 살아 숨 쉬는 공간, 서울의 첫 샤넬 플래그쉽 부티크가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스타일 조선일보>가 그에게 직접 소개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