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weetest Time 갤러리 작성일자: 3월 21, 2019 글쓴이: stylechosun 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거침없는 행보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정의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계, 봉봉(Bonbon) 컬렉션을 만나보자. 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lee yon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