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갤러리
바게트 백의 간결한 형태를 그대로 축소했다. 이어폰 케이스나 카드 지갑으로 활용하기 좋은 백 참 85만원 펜디.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바게트 백의 간결한 형태를 그대로 축소했다. 이어폰 케이스나 카드 지갑으로 활용하기 좋은 백 참 85만원 펜디.
낯설고 신비로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야생을 영감으로 탄생한 이국적인 하이 주얼리.
숨37° 시크릿 에센스 김진식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캐시미어와 램프 스킨을 조합한 장갑 1백28만원 에르메스.
견고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핸드백 2천2백80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가볍고 부드러운 베이비 캐시미어 체크 머플러 1백90만원대 로로피아나.
캐시미어 소재의 레드 체크 재킷 8백30만원 브리오니.
본격적인 F/W 시즌이 시작됐다. 이번 가을과 곧 다가올 겨울, 꼭 기억해야 할 남성 컬렉션 키워드 6.
섹시포뮬라 럭키 롱래스팅 리퀴드 아이라이너
골드 톤 크리스털 장식이 화려한 스테이트먼트 네크리스 1백19만원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