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House
갤러리
클래식, 그리고 스타일리시함. 새로운 시즌을 여는 빅 하우스들의 남성복 뉴 룩 프리뷰.
헤어 김우준 | 메이크업 이봄 |모델 Evan Pankratov, Marcos Alexandre | 어시스턴트 김현민, 김승준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lee sang hun
클래식, 그리고 스타일리시함. 새로운 시즌을 여는 빅 하우스들의 남성복 뉴 룩 프리뷰.
잔잔한 장미 프린트 머그잔 52만원 구찌.
아티스트의 작업실을 표현한 실크 타이 22만원 폴 스미스.
불리 1803 윌 앙띠끄 바디 오일 리켄 데코스
깔끔한 실루엣으로 어느 의상에나 잘 어울리는 에이스 구찌 블레이드 스니커즈 1백15만원 구찌.
부드러운 새틴 소재로 완성한 아이 마스크 7만원대 리차드퀸 by 매치스패션닷컴.
록시땅 이모르뗄 프레셔스 크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브로치 7만원 마틴로즈 by 무이.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1873년부터 수제화를 선보여온 영국 브랜드 처치스의 체스터 슈즈는 기존에 출시했던 클래식한 무드에서 탈피한 새로운 스타일이 특징이다. 굴곡 있는 두툼한 러버 솔과 심플한 곡선이 돋보이는 어퍼를 조합한 스타일로, 조금 더 젊고 자유로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