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갤러리
브랜드의 상징인 카멜리아 모티브를 더한 뱅글 가격 미정 샤넬.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브랜드의 상징인 카멜리아 모티브를 더한 뱅글 가격 미정 샤넬.
과감하게 덜어내거나 섬세히 더하는 스타일링의 묘미가 가득한 2019 F/W 시즌이 도래했다.
별도의 수납공간으로 랩톱과 보조 배터리 등 전자 기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MY4810 캐빈 버전 파일럿 케이스 90만원 몽블랑.
예술 작품을 방불케 하는디자인과 희소성 있는 스톤의 조화로 탄생한 하이 주얼리 피스.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볼 캡 59만5천원 지방시.
캠페인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Danko Steiner), 닉 나이트(Nick Knight)와 함께한 2019년 F/W 캠페인을 공개한다. 한국 모델 최소라와 박희정을 비롯해 지지 하디드, 이리나 샤크, 프랜 서머스, 알렉시스 차파로와 프리자 베하 에릭센 등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아이 리프트
경쾌한 핑크와 옐로, 블루 컬러가 조화로운 레이스업 슈즈 99만원 델포조.
토끼 모양 프린트가 유니크한 스타크 팝 래빗 백팩 1백55만원 MCM.
전면을 장미 모티브로 장식한 셔츠 1백34만원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