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ed Clean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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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 2019

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 sponsored by chanel

(왼쪽부터) 수블리마지 리치 클렌징 솝 115g 10만7천원, 수블리마지 젤-투-오일 클렌저 150ml 11만9천원, 수블리마지 클렌징 워터 125ml 11만9천원, 수블리마지 바닐라 씨드 페이스 스크럽 50g 9만8천원 모두 샤넬.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클렌징 경험을 선사할 샤넬의 수블리마지 클렌징 컬렉션.
데일리 뷰티 루틴의 시작이자 가장 핵심적인 단계, 클렌징. 메이크업 잔여물, 피부 노폐물, 대기 중 미세 먼지 등을 잘 씻어내지 않았을 때 피부에 미치는 악영향을 생각한다면 꼼꼼한 세안과 좋은 성분을 함유한 클렌저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 반갑게도 샤넬에서 스킨케어의 정수, 수블리마지 라인의 클렌징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피부 타입,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도록 각기 다른 특성을 갖춘 젤-투-오일 클렌저, 워터 클렌저, 클렌징 솝, 페이스 스크럽, 총 네 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들 모두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워터와 피부 정화에 효과적인 하룬가나 추출물 등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하룬가나 식물은 각질 세포 간의 결합을 끊어내는 것을 도와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며,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에서 추출한 고농축 활성화 성분의 워터는 각질을 제거한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 보호막 역할을 한다.
각각을 자세히 살펴보면, 달콤한 바닐라 향이 기분 좋은 수블리마지 젤-투-오일 클렌저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젤 텍스처로, 물에 닿는 순간 뽀얀 우윳빛의 가벼운 포뮬러로 바뀌며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즉각 제거하는 제품. 필수지방산을 함유한 카멜리아 오일을 더해 세안한 후에도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붓결로 가꿔주는데, 특히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다음으로 수블리마지 클렌징 워터는 실키한 젤-플루이드 텍스처로, 물로 씻어낼 필요가 없어 보다 간편하게 클렌징을 끝낼 수 있다. 히알루론산과 자연에서 유래한 보습 당 성분이 피부에 보이지 않는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으며, 마무리감이 산뜻해 피지 분비가 활발한 지성 피부에 적합하다. 이 두 가지 제품으로 1차 클렌징을 마친 뒤 2차 클렌징 단계에서 사용하기 알맞은 수블리마지 리치 클렌징 솝은 평범한 비누 이상의 가치와 효능을 지녔다. 천연 유화제, 시어버터, 보습제를 조합해 가볍게 문지르면 보드랍고 풍부한 거품이 일어나, 자극 없이 촉촉한 세안을 돕는다. 한편 클렌징 리추얼에 더하면 좋을 스크럽 제품도 함께 출시한다. 진귀한 바닐라 시드와 호호바 시드 성분을 함유한 블랙 컬러의 젤 스크럽으로, 피부의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일주일에 2~3회, 눈가를 제외한 얼굴과 목에 발라 원을 그리듯 가볍게 마사지하고 씻어내면 끝. 균일하게 정돈된 피붓결과 한층 밝아진 피부 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타입별로 보다 효과적인 세안을 도와줄 샤넬 수블리마지 클렌징 컬렉션은 찬 바람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불필요한 각질층이 두꺼워져 안색까지 칙칙해지는 겨울에 더욱 완벽한 선택이 될 듯. 간단한 클렌징만으로 피부 속부터 화사하게 맑아지는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문의 080-33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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