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주도권’이 뭐길래, 아시아 도시들의 바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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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글 고성연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클렌징 경험을 선사할 샤넬의 수블리마지 클렌징 컬렉션.
담백한 실루엣의 브라스 링 가격 미정 지방시.
페이즐리 패턴을 적용한 실크 울 타이 42만원 브리오니.
골드 라메로 포인트를 준 울 블렌드 재킷 4백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매해 라프레리는 홀리데이 시즌에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올해는 <장인 정신, 그 열정에의 조우>를 제작했는데, 이를 통해 성분, 과학, 아트와 같은 라프레리만이 지닌 세 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참 장식으로도 활용 가능한 소가죽 케이스. 6X6.5cm, 7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토고 송아지가죽 볼리드 1923 키메라 드래곤 트래블 백.45X36cm, 1천8백만원대 에르메스.
멀티컬러 크리스털 뱅글 가격 미정 샤넬.
마이센과 협업해 완성한 클러치 백. 30.5X21cm, 53만원 보스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