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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아가니스 아로마틱 캔들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솝 아가니스 아로마틱 캔들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 시간. 그렇기 때문에 질 좋은 잠은 삶의 균형과도 직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노시즌이 숙면과 휴식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나폴레옹 황제 얼굴을 골드 까메오로 새긴 블랙 임페리얼 필러 캔들. 25cm, 17만원 씨흐 트루동.
The Women Who Inspire Us_12
데코르테 비타 드 레브 2021 뉴 이어 에디션
믹순 병풀 에센스
2015년, 시력을 잃어가는 80대 노감독 아녜스 바르다(1928~2019)와 한밤중에도 검은 선글라스를 쓰는 30대 포토그래퍼 JR(장 르네, 1983~)이 만났다. 독특한 머리 염색으로 필레올루스(‘작은 바가지’ 같은 모자)를 쓴 듯한 아녜스와 늘 검은 페도라를 착용하는 JR.
미술 시장 통계업체 아트 프라이스의 ‘2019년 미술 시장 보고서’에 의하면 게르하르트 리히터(Gerhard Richter, 1932~)는 생존 작가 중 ‘몸값 1위’ 다.
남성 복식 요소를 미학적으로 풀어낸 보이프렌드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