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Circle
갤러리
손목 위 품격, 남녀 모두의 위시 리스트! 이상적인 존재감을 지닌 41 & 42mm 워치 셀렉션.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배시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손목 위 품격, 남녀 모두의 위시 리스트! 이상적인 존재감을 지닌 41 & 42mm 워치 셀렉션.
단색화 거장 하종현(1935~)의 60년 화업을 관통하는 작업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개인전이 국제갤러리 서울점에서 지난 2월 15일 막을 올렸다. 오늘날의 하종현을 알린 작가의 시그너처와 같은 기존 ‘접합(Conjunction)’ 연작과 여기서 비롯된 다채색의 ‘접합’ 연작, 그리고 최근 부쩍 매진하고 있는 ‘이후 접합(Post-Conjunction)’ 연작 등 39점을 전관(K1, K2, K3)에 걸쳐 선보이고 있다.
프라다
최상의 소재와 섬세한 장인 정신으로 빚어낸 본질적인 우아함. 자연스러운 품위와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뉴 스프링 컬렉션!
피아체
프레드
에르메스 워치
폴로 랄프로렌
폴로 랄프로렌
모두가 들떠 있거나 여전히 혼란에 휩싸여 있어도 시간은 차분히 흐르고, 봄이라는 계절도 기지개를 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