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암바티스타 발리 글리터 글래디에이터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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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암바티스타 발리는 글리터 디테일이 돋보이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선보인다.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이루어진 이 샌들은 플랫폼 솔에 반짝이는 글리터 장식을 더해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실버, 핑크,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된다.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글리터 디테일이 돋보이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선보인다.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이루어진 이 샌들은 플랫폼 솔에 반짝이는 글리터 장식을 더해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실버, 핑크,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된다.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에 대한 기대감, 그 이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 바로 티파니의 블루 북이 뉴욕에서 공개되는 순간이다. ‘찬란하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눈부신 하이 주얼리의 향연. 하이 주얼리만이 지닌 열정적인 화려함과 드라마틱한 철학이 투영된 티파니의 주얼리들은 1백79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서 가치를 더해온 브랜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다. 빛나는 아름다움, 티파니, 뉴욕, 그리고 블루 북 2016.
누군가는 말한다. 이제 럭셔리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급된다고. 과연 이 말이 진실일까? 여기, 세계 30여 개국의 럭셔리업계 CEO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의 럭셔리에 대해 논한 ‘제2회 콘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 그 해답이 있었다. 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피아로 만든 브레이슬릿 1백만원대 에르메스.
블루 컬러 미러 렌즈의 보잉 선글라스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코리아.
전설적인 명성을 지닌 반클리프 아펠에서 귀하고 흥미로운 전시회를 기획했다.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더 아트 앤드 사이언스 오브 젬(Van Cleef & Arpels: The Art and Science of Gems)>은 주얼리는 물론 깊숙이 묻혀 있던 스톤들까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2016 Special Edition
부쉐론은 인도의 도시 조드푸르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시계 ‘리플레 블루 드 조드푸르’를 선보인다. 부쉐론의 대표 모델인 리플레를 재해석한 것으로, 블루 사파이어, 어벤추린, 대리석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조드푸르의 신비로운 매력을 섬세하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