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61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컬렉션’ 브레이슬릿이다. 메종의 독보적인 하이 주얼리 메이킹 기술로 완성된 정교한 골드 비즈와 투명한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조화를 이루며 반클리프 아펠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00798-852-16123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컬렉션’ 브레이슬릿이다. 메종의 독보적인 하이 주얼리 메이킹 기술로 완성된 정교한 골드 비즈와 투명한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조화를 이루며 반클리프 아펠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00798-852-16123
어느 룩에든 포인트가 되어줄 빨간색 울 펠트 모자 27만원 뮬바우어 by 아마빌리아.
파비아나 필리피는 롱 카디건과 티셔츠로 구성한 편안하면서도 기품 있는 가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최고급 플래티넘사로 제작한 롱 카디건은 폭스 퍼와 깃털로 만든 포켓 포인트가 있어 우아함을 자아내고, 아코디언 주름이 돋보이는 크레페 소재의 이너 티셔츠는 네크라인을 라인스톤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문의 02-6960-0831
그레이 컬러 카본 모티프 스퀘어 라이터 1백30만원대 까르띠에.
휴고보스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마를 담은 2017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청담동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진행했다. 세계를 항해하는 여행가들에게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활동성과 기능성을 중시하고, 보스만의 뛰어난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일과 레저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는 현대의 비즈니스맨과 우먼을 위한 휴고보스의 2017 F/W 컬렉션으로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보자. 문의 02-515-4088
쇼핑 시즌이 돌아왔다.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2017 F/W 런웨이 속 트렌드를 먼저 살펴보면 이번 시즌 쇼핑에 대한 답이 보일 것. 올가을과 겨울, 당신의 옷장에 추가해야 할 일곱 가지 트렌드와 아이템 리스트.
오메가는 제임스 본드의 계급을 기리는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커맨더스 워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화이트와 블루, 레드 컬러 등 영국 해군을 상징하는 컬러가 돋보이는 스트랩이 특징. 거기에 41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리퀴드메탈ⓡ 소재 다이빙 눈금과 첫 15분을 레드 러버로 처리한 블루 세라믹 베젤을 적용했다. 문의 02-511-5797
뾰족한 스파이크 장식의 스웨이드 슬립온 1백39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김환기 작가의 오리지널 판화 작품이 우리 집 거실로 들어온다면? 이는 그저 상상 속 일이거나 고가의 미술품을 수집하는 소수의 컬렉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젠 미술 작품도 나만의 공간에서 즐기고, 직접 소장해 컬렉팅하는 ‘아트 쇼핑 문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
프라다에서 레트로적이면서 아트적인 프린트 컬렉션, ‘프라다 포스터 걸(PRADA POSTER GIRLS)’을 새롭게 소개했다. 포스터 걸 라인은 로버트 맥기니스 프린트를 비롯, OMA/AMO 그룹이 아트적으로 작업한 매력적인 히어로 우먼의 모습을 담아냈다. 저지, 티셔츠, 저지 롱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드 점퍼 등 총 5가지 아이템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218-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