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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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형 다이얼을 가로형으로 과감하게 디자인한, 핑크 다이얼이 매력적인 이스트웨스트 워치 4백만원대 티파니.
세로형 다이얼을 가로형으로 과감하게 디자인한, 핑크 다이얼이 매력적인 이스트웨스트 워치 4백만원대 티파니.
레드와 핑크 컬러 모노그램 캔버스가 돋보이는 뱅글 70만원대 루이 비통.
뱀 모티브를 정교하게 새겨 넣은 헤리티지 루즈 앤 느와 코랄 만년필 1백4만원 몽블랑.
기존 키에라 백을 일러스트화해 위트 있게 재해석한 벨벳 키에라 백. 20X14cm, 3백30만원대 프라다.
개나리색 프레임 선글라스 36만3천원 카렌워커 by 옵티칼 더블유.
브랜드의 상징적인 뱀 모티브 세르펜티 잠금 장식 포인트의 숄더백. 19X15cm, 2백70만원대 불가리.
그린 컬러 스웨이드 앵클부츠 1백만원대 에르메스.
네크라인과 소매, 허리 라인을 따라 진주를 촘촘히 장식한 옐로 니트 1백91만원 지방시.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최상의 이탤리언 퀄리티로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즈의 2017 F/W 컬렉션 광고 캠페인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토즈 셀라백은 경쾌한 리빙 디테일과 견고한 스 티칭이 특징이다. 미니, 스몰, 미디엄 등 세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통해 여러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38-6008
까르띠에는 탱크 워치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해 스틸 케이스 버전의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를 공개했다.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 탱크 모델의 탁월한 정신을 계승한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는 손목 위에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순수한 라인과 시간을 초월하는 고급 스틸 소재의 우아함이 한층 현대적인 매력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