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Bag,New Season
갤러리
한 편의 정물화로 담아낸, 테이블 위에 고요하게 놓인 이번 가을, 겨울 시즌을 이끌어갈 패션 하우스의 뉴 잇 백을 지긋이 감상해보라. 마치 단순한 형태와 차분한 색조로 표현한 모란디의 작품처럼.
한 편의 정물화로 담아낸, 테이블 위에 고요하게 놓인 이번 가을, 겨울 시즌을 이끌어갈 패션 하우스의 뉴 잇 백을 지긋이 감상해보라. 마치 단순한 형태와 차분한 색조로 표현한 모란디의 작품처럼.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탄생 1백30주년을 맞이한 티파니™ 세팅의 숭고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플래티넘 밴드와 프롱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파베 티파니™ 세팅(Pave´ Ti-ffanyⓇ Setting)’ 링이다. 전 세계 1백30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품격이 느껴지는 네이비 컬러 소가죽 구두 헤라 9만9천원 루써포드 by 유니페어.
물방울 모티브 이어링 1백20만원 미네타니 by 꼬르소 꼬모.
화관을 두른 듯한 느낌의 헤어밴드 1백만원대 카렌울프 by 아틀리에쿠.
배럴 위에 플래티넘 도금한 6개 언어의 대표 글자를 입체적으로 조각한 유니세프 마이스터스튁 스켈레톤 만년필 1천2백만원대 몽블랑.
더블 T 로고 소가죽 벨트 56만원 토즈.
속눈썹을 붙이지 않아도,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아도 마스카라만으로도 충분히 또렷하고 예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맨 얼굴일 때도 속눈썹을 뷰러로 올린 후 눈썹 끝에만 마스카라를 슥슥 무심하게 터치해주면 인상이 훨씬 또렷하고 깔끔해 보인다는 사실. 뭉침 없이 한 올 한 올 발리면서 번지지 않고 속눈썹을 연장한 듯 자연스럽고 아찔한 속눈썹을 연출해줄, ‘인생 마스카라’를 모두 모았다.
지금은 좀처럼 상상하기 힘들지만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한적한 동네였던 가로수길.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 블랙 레더 스트랩으로 완성한 다이아마스터 그란데 세컨드 워치 3백45만원 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