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가라바니
갤러리
양가죽 소재의 버건디 컬러 토트백. 38X37cm, 1백34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양가죽 소재의 버건디 컬러 토트백. 38X37cm, 1백34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수트케이스 하나로 전 세계를 누비는 오늘날의 비즈니스맨에게는 어떤 스타일 전략이 필요할까? 글로벌 트래블러를 위한 휴고보스(HUGO BOSS)의 스마트한 F/W 컬렉션을 만나보자. 소지섭과 함께 선보이는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 캠페인을 통해.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 크림을 바른다 해도 피부 깊숙이 흡수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일 것. 여기 스킨케어의 흡수를 도와주는 기능은 물론, 생기와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마사저 디바이스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줄 최첨단 기술력의 헤어드라이어까지, 평범한 홈 케어도 특별하게 만드는 똑똑한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펜디는 빅뱅 태양과 함께한 ‘펜디 포 영배’ 컬렉션을 공개했다. 태양의 본명인 ‘영배’라는 이름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재킷부터 백팩, 스니커즈 등 패셔니스타 태양의 스타일이 담긴 아이템과 펜디 F/W 컬렉션의 핵심 테마인 펜디 보캐브러리, 데이지 꽃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문의 02-726-4500
레인보 메탈 버클 디테일의 모노그램 이클립스 코팅 캔버스 백팩. 22X44cm, 4백만원대 루이 비통.
전 세계 패션 피플이 주목하는 천재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이끌고 있는, 말 그대로 ‘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인 스페인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로에베(LOEWE)가 ‘2018년 크래프트 시상식(Craft Prize)’을 개최한다.
유니크한 이중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 80만원대 디타 by 나스월드.
헨리 무어 프린팅이 돋보이는 스웨트셔츠 1백만원대 버버리.
신사의 모습을 자수 장식으로 표현한 슬립온 60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