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TO HEART
갤러리
이별이 없는 영원한 만남을 이야기하는 하트 모티브 주얼리.
이별이 없는 영원한 만남을 이야기하는 하트 모티브 주얼리.
아이그너는 전면의 버튼 클로저가 돋보이는 아말리아 백을 공개했다.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심플한 디자인과 가방 정면에 배치한 금속 A 로고가 특유의 세련미를 자아낸다. 캐주얼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룩에 잘 어울려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 문의 02-546-7764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올해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한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탱크 워치 컬렉션 중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 핑크골드 모델이다. 유례없는 여정을 거쳐온 이 우아한 시계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와 탱크 아메리칸, 탱크 프랑세즈 등 세 가지 대표 모델을 통해, 세기를 관통하고 시대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동시에 새롭고 현대적인 삶의 방식을 창조함으로써, 전 시대의 자유 정신을 상징하는 스타일과 세련미를 보여준다.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럭셔리한 데일리 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헤베 호보 백’을 선보인다. 은은한 광택의 악어가죽, 미니멀한 셰이프와 함께 숄더 스트랩과 사이드를 장식한 패턴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스피가 모티브를 담아냈다. 올 크로코 버전, 악어가죽과 소가죽을 믹스한 믹스 버전으로 출시된다. 문의 02-516-9517
도형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진주 포인트 이어링 13만원 스와로브스키.
밍크 퍼 트리밍 칼라가 돋보이는 캐시미어 니트 코트 9백58만원 파비아나 필리피.
멋스러운 리본을 두른, 펠트 소재의 그레이 컬러 모자 70만원대 에르메스.
자수 포인트의 벨벳 슬리퍼 가격 미정 돌체앤가바나.
이세이 미야케는 패브릭의 연금술사다운 특수 소재와 패브릭 가공법으로 아름다운 플리츠를 구현한 2017 F/W 컬렉션을 전개한다. 패브릭에 특수한 글루를 프린트하고 열을 가해 주름을 만든 베이크드 스트레치와 스팀 스트레치 기법을 메인으로 사용했으며, 오로라와 같은 반짝임이 특징인 색을 레이어링한 것이 특징. 문의 02-2231-6282
멀티컬러 이그조틱 가죽 파우치 백. 23.4X16.5cm, 1백96만원 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