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Conto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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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No.1 컨투어링 전문가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온 클라란스의 ‘V 에센스’가 더욱 강력해진 ‘토탈 V 에센스’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한다. 한 아시아 여성이 클라란스 고객카드에 얼굴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데서 시작된 이 제품은, 아시아 여성 특유의 둥글고 무거운 얼굴형을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자신 있는 얼굴 선으로 가꾸기 위해 탄생했다. 계속 읽기
아시아 No.1 컨투어링 전문가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온 클라란스의 ‘V 에센스’가 더욱 강력해진 ‘토탈 V 에센스’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한다. 한 아시아 여성이 클라란스 고객카드에 얼굴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데서 시작된 이 제품은, 아시아 여성 특유의 둥글고 무거운 얼굴형을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자신 있는 얼굴 선으로 가꾸기 위해 탄생했다. 계속 읽기
화려한 장식과 보석 없이 디자인과 소재를 강조한 워치가 각광받고 있다. 단순하지만 강직한 디자인, 유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한 멋이 느껴지는 빅&볼드 워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빅뱅 올블랙 카본 기존의 빅뱅 올블랙에 최초로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패턴을 선보인다. 블랙 PVD와 …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좋은 2016년 신제품 워치 ‘알레그리아 워치’를 소개한다. 깔끔하고 유려한 원형 케이스가 모던한 느낌을 주며, 커팅한 크리스털을 세팅한 베젤과 메탈 소재의 조화가 도회적인 감성을 선사한다.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은 이 시계는 화이트, 블랙, 골드, 로즈 골드 등 총 6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브레게는 10월 4일, 런던의 마크 클럽에서 진정한 젠틀맨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클래식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분야의 장인을 특별히 초대해 브랜드의 높은 기술력과 전통의 가치가 담긴 타임피스를 선보였으며, 한국에서는 오는 12월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미즈노에서 골프화 ‘GENEM 005 Boa’를 출시한다. 독자적인 인피니티 웨이브 기술로 신발에 가해지는 수직적인 충격을 수평적으로 분산시킨다. 또 발의 동작에 따라 설계한 바이오락 구조로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높였으며 임팩트 그립 스파이크인 iG4 스파이크로 완벽한 그립력을 제공한다. 하이테크 투습 방수 소재를 사용해 신발 내 수증기 생성을 억제해 하루 종일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계속 읽기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주류업계가 꾀하는 변신의 노력이 눈물겹도록 다채롭다.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나 상품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참신함’, ‘희소성’ 같은 단어를 붙일 만한 특색을 내세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여념이 없다. 아트 컬래버레이션은 그런 시도를 보여주는 좋은 예다.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은 김병호 작가와 ‘관계’를 주제로 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백참나무,적동 도금,네오디뮴 자석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Twelve Inter-faces’, 그리고 영국 소설가 존 윈덤의 작품에 등장하는 식물 괴수 이름을 차용한 ‘Black Trif-fid’다. 또 다른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발베니는 전 세계 1백28병만 생산한 ‘발베니 50년’으로 최상의 품질과 희소성을 부각했다. 서울 장충동 신라 호텔에서 한 달간 일반에 공개하는 이 특별한 위스키는 ‘캐스크 4567’과 ‘캐스크 4570’인데, 둘 다 1963년 같은 날 같은 증류소에서 동일한 종류의 오크 통에 담겨 50년간 숙성된 원액으로 만들었다고. 판매가는 발베니 50년 2병 한 세트에 1억원. 조니워커에서는 전설적인 마스터 블렌더를 앞세워 고객의 취향에 따른 맞춤형 위스키 제작 서비스인 ‘시그너처 블렌드(Signature Blend)’를 선보였다. ‘나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비스포크 서비스가 프리미엄 위스키의 세계에도 도입된 셈이다.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의 창시자인 짐 베버리지가 서울 조니워커 하우스에서 고객과 마주 앉아 취향을 꼼꼼히 분석하고 시음해가면서 ‘1인’을 위한 위스키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손수 제공하기도 했다. 돔페리뇽은 섬세한 피노 누아 품종의 매력을 한껏 살린 ‘로제 빈티지 2004’를 내놓았다. 피노 누아를 중심으로 한 전례 없는 배합을 시도했지만 와인 전체가 압도당하지 않도록 균형감을 살리는 까다로운 작업의 소산이다. 또 여성을 위한 스피릿 드링크라는 차별성을 내세운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Eclat by Imperial)’은 임페리얼 브랜드의 파격적인 변신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여성의 과일’이라 불리는 석류 향을 가미한 위스키로 알코올 도수를 31도로 낮췄는데, 향수병 같은 분위기의 패키징도 돋보인다. 계속 읽기
펜디가 웨스 앤더스 감독의 새로운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위해 코트를 비롯한 패션 아이템 제작에 참여했다. 극 중 조사관으
로 등장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착용한 아스트라칸 소재의 밀리터리 스타일 더블브레스트 코트와 블랙 밍크 퍼 칼라의 핸드 페인팅 프린트
가 돋보이는 틸다 스윈턴의 실크 벨벳 케이프가 대표 아이템이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