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 롱웨어 이븐 피니시 컴팩트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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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에서 베스트셀러인 롱웨어 이븐 피니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콤팩트 타입으로 완성한 ‘롱웨어 이븐 피니시 컴팩트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 칙칙한 안색을 밝혀주고 고르지 않은 피붓결을 정돈해 매끄럽고 윤기가 도는 피부를 만들며, 지속력이 우수하다. 8가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자신의 피부 톤과 딱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2-3440-2538 계속 읽기

쌤소나이트 레드 뉴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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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 레드는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의 백팩 ‘뉴몬트’를 출시한다. 감각적인 가방을 선보이는 쌤소나이트 레드의 신제품인 뉴몬트는 둥근 모서리의 사각형으로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블랙과 그레이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특히 2016 S/S 시즌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과 함께 TV 광고, 화보 등을 통해 뉴몬트만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

설화수 윤조에센스 나눔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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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나눔’이라는 콘셉트로 한국 예술가 박유진과 함께 ‘윤조에센스 나눔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특별한 박스 패키지가 돋보이는데, 윤조에센스 병 속에 나눔과 사랑을 꽃피우는 또 하나의 병이 있고 이 속에 사랑, 화합의 의미를 담은 오방색과 나눔을 상징하는 새를 담아 따뜻한 나눔을 표현했다. 120ml 대용량으로 선보이며 11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용평리조트 버치힐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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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버치힐 테라스 용평리조트에서는 버치힐의 세 번째 작품, ‘버치힐 테라스’를 선보인다. 산의 지형을 따라 자리한 각 객실에서는 자연과 하나된 듯한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주변 객실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설계한 테라스는 프라이빗한 공간이며 자연을 마주 보는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문의 02-3272-2940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투 버터플라이 마더 오브 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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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행복과 자유를 상징하는 버터플라이 모티브의 ‘투 버터플라이 마더 오브 펄 컬렉션’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생동감 넘치는 나비 모양의 우아한 디자인으로, 은은한 머더오브펄과 영롱하게 빛나는 라운드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우아하다. 핑크 골드 소재를 사용해 사랑스러움을 더했으며, 비트윈 더 핑거 링, 펜던트 네크리스, 이어클립 등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디올 2014 자도르 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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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샤를리즈 테론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2014년 자도르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장 자크 아노 감독의 지휘 아래 골드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극대화한 이번 캠페인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희망을 주는 미래로 우리를 안내한다.

실크 드레스를 입고 시간을 거슬러 여행을 떠난 그녀는 자도르의 아름다운 여성성을 표현한다. 계속 읽기

로얄 살루트 폴로컵 2013, 프리미엄 스포츠와 위스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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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제주도의 ‘콘텐츠’가 풍부해지고 있는 데는 이 아름다운 섬을 몹시도 사랑했다는 재일 동포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1937~2011)이 남긴 건축물들이 한몫을 한다. 자연 풍광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생태적인 건축 언어로 유명한 이타미 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작품은 이 섬에서도 사뭇 외딴 곳인 구좌읍에 자리하고 있는데, 바로 2010년 6월에 개장한 한국 폴로 컨트리클럽(KPCC)이다. 국내 유일의 국제 규격 구장(가로 300m, 세로 160m)을 갖췄다는 이곳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왕실의 스포츠로 통하는 폴로(Polo)를 즐길 수 있다는 건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지난 9월 7일 이곳에서 ‘여왕의 위스키’라 불리는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가 주최한 ‘2013년 로얄 살루트 폴로컵’ 대회는 바로 그러한 희소성이 구현된 행사였다. 격식에 맞는 정장 차림을 한 2백여 명의 관람객들은 ‘인터내셔널 팀’과 ‘코리아 팀’으로 나누어 대결을 펼치는 선수들이 폴로 전용 말을 타고 말렛(Mallet, 망치 모양 타구봉이 달린 폴로 스틱)을 흔드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면서 응원했다. 그리고 이따금씩 불어오는 바람의 쌀쌀한 기운을 다과와 함께 서빙된 로얄 살루트를 홀짝거리면서 달랬다. 중간 휴식 시간에는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가 경기장으로 나와 말들이 만든 디봇(divot, 말발굽으로 파헤쳐진 잔디)을 함께 밟아 다지는 ‘트레딩 인’도 진행됐다. 5대륙에 걸친 토너먼트로 전개되는 국제 대회인 ‘로얄 살루트 월드 폴로’는 영국, 스페인, 브라질 등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한국에서도 개최되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 열린 디너 행사에서는 ‘로얄 살루트 테이스팅’이 백미를 장식했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을 사용한다는 ‘프레스티지’를 내세우는 브랜드답게 1953년 영국 여왕에게 헌정된 ‘로얄 살루트 21년’을 비롯해 ‘로얄 살루트 100 캐스크 셀렉션’, 스코틀랜드 민족의 상징물인 ‘운명의 돌’을 부제로 한 ‘로얄 살루트 38년’ 등 3개 원액을 전문가의 유려한 설명과 함께 선보였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현대미술 제전의 열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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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이화여대 Art & Luxury Business MBA 겸임교수)

1백 년이 훌쩍 넘는 역사와 권위를 지닌 베니스 비엔날레. 전통적으로 홀수 해에는 국제 미술전인 아트 비엔날레가, 짝수 해에는 건축 비엔날레가 열려왔다. 올해는 짝수 해지만 전 지구를 강타한 팬데믹으로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아트 비엔날레’가 비로소 찾아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