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raft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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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전 세계 패션 피플이 주목하는 천재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이끌고 있는, 말 그대로 ‘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인 스페인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로에베(LOEWE)가 ‘2018년 크래프트 시상식(Craft Prize)’을 개최한다. 계속 읽기

gain perfect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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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보다 완벽한 스윙과 매 경기마다 더욱 높아지는 스코어를 위해 갖춰야 할 미즈노의 신제품 컬렉션. MP 골프 백, 800 Forged 아이언, 프리미엄 3D 글러브, MP801 골프 공, 215 골프화. 모두 미즈노. 문의 02-3143-1288

Everything old is ne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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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트렌드의 화살이 1980년대를 겨냥한 2018년 F/W 시즌,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가득했다. 아찔하게 짧은 헴라인과 풍성한 어깨,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생 로랑의 파티 드레스를 필두로 반짝이는 애니멀 패턴의 향연이 이어진 톰 포드, 과장된 실루엣과 네온 컬러가 한눈에 봐도 과거의 그것을 꼭 빼닮은 마크 제이콥스의 수트까지. 그 밖에도 발렌시아가, 지방시, 구찌, 베르사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가 정확히 30년 전으로 회귀한 듯한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2019년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패션 월드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로 향한 모습이다. ‘어글리 시크’로 대변되는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상하의 모두 형형색색의 프린트로 물들인 프라다, 샤넬, 에밀리오 푸치, 베르사체, MSGM 등이 대표적인 예. 그뿐 아니라 루이 비통은 19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키는 각종 스트라이프, 도트 등 기하학 패턴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하며 찬사를 얻었고, 에트로는 크루즈 컬렉션 키 아이템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바이어스 컷의 미디 드레스를 여러 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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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실처럼 세밀하게 자른 후 패브릭처럼 직조한 펠레 테스타 컬렉션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화이트, 브라운, 2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백팩, 클러치, 카드 지갑, 홀드 백, 스니커즈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문의 02-518-0285 계속 읽기

stay luminous With Triple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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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참고 도서 <오리지널 뷰티 바이블>(폴라 비가운, 월드런 트렌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주름과 모공 늘어짐, 칙칙함과 건조함의 가장 큰 원인인 자외선. 이 모든 것을 예방하고 싶다면 꼼꼼한 자외선 차단이 필수다. 현대인에게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을 모두 아우르는 가장 적극적인 케어는 마사지도, 피부과 시술도 아닌 바로 ‘자외선 차단’인 것이다. 자외선의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환경오염의 공격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