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날리 2019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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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는 새로운 디자이너로 발탁된 이현욱과 함께한 2019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평정, 활력, 견고함, 영감을 콘셉트로 감각적인 스포츠웨어부터 고급스럽고 정교한 수트, 편안한 니트웨어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3467-8603 계속 읽기

최상의 순간, 최고의 아름다움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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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화장품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여성들에게 화장품의 존재감은 어느 정도일까? 화장품으로 충족될 수 있는 아름다움은 과연 얼마큼일까? 화장품에 대한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가네보의 새로운 럭셔리 스킨케어 라인 ‘임프레스 그랜뮤라’가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다. 다이아몬드의 오라를 바탕으로 탄생한 ‘위대한 처방’ 지난 7월, 일본 … 계속 읽기

화이트의 세계를 보여주는 샤넬 J12 문페이즈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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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J12 화이트 워치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J12 문페이즈 워치 필름을 공개했다. J12화이트의 10년간의 여정을 하얀 기차로 표현하는 것으로 시작해 순수함을 상징하는 유니콘과 J12 이름이 유래된 요트를 거쳐 여름밤처럼 빛나는 깊은 푸른빛의 문페이즈 이미지로 마무리되는 ‘화이트의 세계’를 완성했다. 마드모아젤 샤넬이 사랑했던 밤하늘을 담은 문페이즈와 순수한 화이트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영상을 지금 바로 감상하시라!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 온리 워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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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올해 7회를 맞은 <온리 워치 2017>에 출품한 독특한 빈티지 워치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930년대의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아, 몽블랑 컬렉션 중 최초로 브론즈 케이스에 빈티지 그린 다이얼과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조합한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