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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조선일보>가 섬세한 안목과 기준으로 제안하는, 여성을 위한 멋스러운 패션 기프트 가이드. 계속 읽기
<스타일 조선일보>가 섬세한 안목과 기준으로 제안하는, 여성을 위한 멋스러운 패션 기프트 가이드. 계속 읽기
불가리는 지난 3월 스위스 바젤 페어에서 워치메이킹과 정밀성이 돋보이는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를 선보였다. 극도로 얇고 정교하게 고안된 이번 신제품은 수정처럼 맑고 강력한 차임이 울리는 스트라이킹 워치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옹의 뒤를 잇는 신제품으로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가치를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 비트라(Vitra)가 운영하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은 현대 디자인사를
총망라한 곳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순례지 중 하나다. 올해 <스타일 조선일보> 바젤 특집호에서 이곳에 주목하는 이유는 지리적 위치가 지닌 특별함 때문이다. 아트 바젤과 바젤월드가 개최되는 예술의 도시 바젤에서 라인 강이라는 하나의 줄기를 따라 이어지는 독일의 바일 암 라인(Weil am Rhein)으로 거슬러 가면 이 아름다운 장소가 모습을 드러낸다. 바젤이라는 도시의 풍부한 감성이 넘쳐흘러 독일 가장자리에 위치한 비트라와 교감한다.
두 도시가 상징하는 예술적인 교집합에 대하여. 계속 읽기
프랑스, 그중에서도 파리는 주얼리의 수도다. 수백 년 전부터 프랑스에서 움트기 시작한 예술의 징조는 그림과 음악을 넘어 주얼리와 의복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방돔광장 22번지에서 시작한 반클리프 아펠이 파리를 대표하는 미술관인 장식미술관에서 지난 1백 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전시를 개최했다. 계속 읽기
작지만 그 어떤 선물보다 큰 감동을 안겨줄 주얼리를 모았다. 영롱한 빛과 기품 있는 색에 담긴 당신의 마음이 아름다운 울림으로 전해진다.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메종에서 남성을 위한 향수를 선보인다.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 곳곳을
탐험한 끝에 완성한, 남성을 위한 다섯 종류의 오 드 퍼퓸. 그가 찾아 떠난 향기의 여정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