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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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 2019

에디터 이주이 | 포토그래퍼 최승혁

Utility Solution
털털하고 멋스러운 매력으로 스트리트 패션 점령에 나선 콤배트 부츠.















(위부터)

특유의 V 로고 메탈 장식을 전면에 새긴 소가죽 앵클부츠. 1백54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탱크 솔과 카무플라주 패턴이 강렬한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스웨이드 부티. 가볍고 푹신한 러버 솔이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1백48만원 미우미우. 날렵한 앞코가 세련미 넘치는 웨스턴 스타일의 송아지가죽 카우보이 부츠 1백26만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보드라운 시어링과 스웨이드 소재를 조합한 로리엣 플랫폼 데저트 부츠. 한겨울 냉기에도 끄떡없을 듯. 2백만원대 루이 비통. 매끈한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한 레이스업 부츠. 아웃솔에 작은 아플리케 장식을 적용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85만원대 처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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