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레 페라가모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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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페라가모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패션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여성을 위한 제품으로는 그래픽 패턴 블랙 & 화이트 마이크로 스터드 미니멀 슈즈, 큼직한 바라 리본이 달린 바라 럭스 백 등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해주는 패션 아이템, 남성을 위한 제품으로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 로퍼, 가죽 벨트 등 우아한 멋이 느껴지는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12월부터 서울 일부 페라가모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0-7854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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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블랙, 레더 브라운, 3가지 컬러를 주축으로 하는 이번 시즌 컬렉션은 터틀넥, 러플 스웨터 등 1970년대 아이템부터 어깨를 강조한 재킷과 코트, 벨트 등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미니멀한 스타일까지 아우른다. 특히 블랙 & 화이트 버전으로 선보이는 나파 가죽은 이번 시즌 주요 소재. 계속 읽기

그라프 러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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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사랑의 마법에서 영감을 받은 ‘러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섬세하고 여성적인 디자인의 러브 컬렉션은 최상급 옐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양한 디자인의 이어링과 펜던트, 링 등으로 구성했다. 작고 눈부신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중앙의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형태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표현한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세단, 뉴 아우디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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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세단, 뉴 아우디 A8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7월 A8 아트플렉스 전시장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한 단계 올린 아우디의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 ‘뉴 아우디 A8’을 출시했다. ‘뉴 아우디 A8’은 다이내믹한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안락함 등 아우디의 기업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그대로 담아낸 대표적 모델이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준다. 코너링 시 조향 방향으로 광도를 높여주는 것이 그 예다. 반면 맞은편과 전방 차량을 동시에 8대까지 감지해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는 방해하지 않는 것이 특징. 알루미늄 차체 기술 ASF(Audi Space Frame)를 적용해 100%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같은 사이즈의 일반 스틸 차체에 비해 40%가량 무게가 덜 나간다. 이는 연비를 향상시켜 엔진과 트랜스미션이 최상의 경제성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2차 추돌 방지 보조 시스템, 주행 중 의도하지 않은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인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야간 운전 시 사람이나 동물을 식별해 알려주는 나이트 비전, 기어 레버 옆 터치식 패드로 조작 가능한 3D 내비게이션과 초음파 센서로 주차 공간 파악이 가능한 톱 뷰 디스플레이 주차 보조 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문의 02-6009-0078 계속 읽기

새해맞이와 함께 경쾌하게 달린다, 신차들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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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점점 더 빨라지고, 강해지고, 영리해지는 하이엔드 카의 진화는 도무지 멈출 틈이 없어 보인다. 새해를 겨냥해 저마다의 개성을 내세우며 속속 등장한 다채로운 신차의 경쾌한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근 ‘프리미엄 SUV’라는 세그먼트를 개척했다고 자부하는 ‘M클래스(M-Class)’를 재현한 ‘뉴 GLE’와 미드사이즈 럭셔리 SUV의 새 모델 ‘New GLC’를 내놓았다. 뉴 GLE는 1백6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M클래스를 부분적으로 변경한 모델이며, 뉴 GLC는기존 GLK의 풀 체인지 모델이다. 둘 다 한층 강화된 성능과 함께 새로운 모델 작명법을 적용했다. 앞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최상급 모델 마이바흐 라인업의 사륜구동 모델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을 추가로 선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카 애호가라면 페라리 ‘488 스파이더’도 눈여겨 볼만할 것이다.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탑재했다는 이 차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 만에 도달한다. 이 브랜드의 강력한 양산형 모델로 꼽히는 F12베를리네타의 고성능 스페셜 버전 ‘F12 tdf’가 최초로 공개됐는데, 전 세계 7백99대 한정 생산된다고 한다.  토요타는 최근 ‘2016년 뉴 캠리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하이브리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한 가격’과 ‘스마트한 라인업’을 표방하며 선보인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와 최고급형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가 지난해 11월 초 고객에게 제품을 인도하기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평상시의 약 4배에 달하는 2백 건의 계약을 달성했다고 토요타는 발표했다. 특히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는 3천5백7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더 안락한 승차감과 넉넉한 공간을 내세우는 ‘뉴 Mini 클럽맨’을 새로 선보였다. 5개의 풀 사이즈 시트를 장착한 뉴 미니 클럽맨은 MINI 5도어 대비 271mm 더 긴 4,253mm, 전폭은 73mm 증가된 1,800mm 크기로 나왔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