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을 입힌 위스키, 시선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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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로 ‘데뷔’ 한 이래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며 20년을 달려온 임페리얼. 보틀 디자인에서도 대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던히 애써온 브랜드이기도 하다. 클래식한 전통에서 벗어나 모던한 감각을 지향하며 나름의 혁신을 추구해온 임페리얼 보틀 디자인의 변천사를 살펴보자. 계속 읽기

Smart Beauty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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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에디터 이지연, 에디터 권유진, 어시스턴트 김수빈 | 욕실용품 협찬 유로세라믹 |포토그래퍼 박건주

30대가 되니 이젠 ‘피부’로 느낀다. 화장품만으로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는 나이는 지났다는 것을.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 4인이 화장품의 효능을 높여주고 눈에 띄는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해줄 뷰티 디바이스를 체험했다. 하루 최소 1~15분만 투자하면 되니 이보다 더 간편하고 효과적인 홈 케어가 어디 있을까!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도를 조율할 수 있는 고주파 마사지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여기에 목 주름과 어깨 근육통 관리까지 가능하다면 정말 매력적이지 않은지. 동그란 조약돌처럼 생긴 ‘실큰 실루엣 고주파 보디 관리기’는 원하는 부위에 문지르기만 하면 피부 진피층까지 고주파가 침투하는 것이 특징. 피하지방 감소, 탄력 개선,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 생성 등의 기능으로 피부 탄력을 향상시킨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빠지지 않고 일주일에 2회 20분씩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59만원). 문의 02-790-6023 _by 에디터 배미진. 한 손에 쏙 잡히는 스틱형의 ‘메리케이 이온 마사저’는 피부과에서 받을 수 있는 비타민 이온 관리의 홈 케어 버전으로, 피부가 칙칙해지고 트러블이 올라올 때 종종 받던 관리라 이 디바이스의 출시 소식이 더욱 반가웠다. 양이온이 방출될 땐 피부 속 노폐물을 빼주고, 음이온일 땐 피부에 스킨케어 유효 성분을 침투시키기에 클렌징 후 토너를 바른 다음 양이온 설정으로 마사지를 하고, 비타민 세럼을 듬뿍 발라 음이온 설정으로 정성껏 마사지했다. 모든 기능은 3분 후 자동으로 꺼지는데, 주의 사항은 한 부위당 5분 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12만원). 문의 080-500-1963 _by 에디터 권유진. 메이크온의 클렌징 인핸서로 페이스 마사지가 가능하다는 것, 알고 있었는지? ‘메이크온 플래티넘 마사저’는 백금으로 코팅해 만족스러운 사용감과 함께 피부에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 크림을 얼굴에 듬뿍 바른 후, 턱 선을 시작으로 광대, 관자놀이 등 혈점을 정성스럽게 마사지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진동 자극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 탄력을 증진시킨다. 단 하나만으로 2가지 모두 해결 가능한 똑똑한 뷰티 디바이스를 찾는다면 이 제품이 최적의 초이스가 아닐까(클렌징 인핸서 20만원대, 플래티넘 마사저 3만원). 문의 080-850-5454 _by 어시스턴트 김수빈. 진동 클렌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클라리소닉에서 선보이는 한 단계 더 진화한 클렌징 디바이스, ‘클라리소닉 스마트 프로파일’. 진동 클렌저를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해본 사람은 극히 드물 만큼, 실제 임상 실험 결과 손 세안보다 11배 더 강력한 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피부가 건강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스마트 프로파일은 기계 하나로 얼굴은 물론 전신 케어까지 가능하다. 함께 내장된 보디용 브러시 헤드만 교체하면 팔뒤꿈치와 무릎 등 보디만 따로 케어할 수 있으며, 페디 케어용 브러시를 구입하면 발뒤꿈치까지 관리할 수 있다(28만원대). 문의 02-3497-9532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코튼 리넨 화이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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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코튼 리넨 화이트 룩 파비아나 필리피는 시크함과 모던함이 느껴지는 ‘코튼 리넨 화이트 룩’을 공개했다. 2018 S/S 시즌 트렌디한 소재의 하나인 코튼 리넨으로 만든 재킷 칼라에 새틴 소재와 브랜드 시그너처 장식인 모닐리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앵클 길이 레귤러 피트 팬츠는 다양한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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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에서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를 국내에 선보인다.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정교하게 세공한 나비 모티브로 사랑과 영원을 상징한다. 2013년에 선보인 버터플라이와 달리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다이얼은 매력적인 샴페인 컬러 혹은 은빛 다이얼로 제작되었다. 나비 모티브는 라몰레아주(ramolayage) 로 알려진 장식 기법을 적용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18K 옐로 골드, 레드 골드를 믹스한 컬러로 구성되었다. 케이스 백에는 시간의 신인 크로노스(Chronos)의 형상을 새겼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