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주니어 대구 대백플라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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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주니어가 지난 9월 27일, 대구 대백플라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는 지난 4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9층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한 이후 두 번째 단독 매장으로, 대구 지역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오픈 기념으로 모든 구매 고객과 구매 금액별 고객에게 특별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Be W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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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일상의 소소한 재미가 삶에 활력을 주듯, 스타일에도 가끔은 위트가 필요한 법. 재기 발랄하고 익살스러운 디자인을 얼마나 적절히 믹스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한 끗 차이로 달라진다. 진정한 패션 고수로 거듭나고 싶다면 스타일에 작은 위트를 더해볼 것. 계속 읽기

펜디 미니 칼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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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더 작아진 ‘미니 칼리토’를 선보인다. 2014 F/W 컬렉션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칼리토는 칼 라거펠트를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다. 아이코닉한 블랙 밍크 선글라스와 블랙 레더 타이, 그리고 실버 폭스 보디와 화이트 셔츠에 다양한 컬러의 퍼 헤어를 더한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더 작아진 참으로 선보인다. 핑크, 네온 블루, 옐로, 스카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한미사진미술관 <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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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어는 몸이 하는 말과 흡사하다. 인간은 다양하고 정교한 기호를 사용해 감정을 드러내거나 반대로 감정을 숨긴다. 그래서 몸의 언어는 논리적 언어가 채울 수 없는 자리에 들어서며, 말이 전할 수 없는 감정의 이면을 몸짓으로 발설한다. 재현 대상이 현실인 ‘사진’은 사물의 반사광이 감광성을 띤 지지체에 닿으면 저절로 생겨나는 코드 없는 이미지이고, 이것이 내면의 충동에 의해 불현듯 튀어나오는 ‘몸의 말’과 닮았다.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몸이 하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국내외 작가 34인의 작품으로 만나보자.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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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와 모를 혼방한 소재의 박시한 그레이 풀오버와 블랙 플리츠 툴을 레이어드한 다크 그린 체크 패턴 스커트를 제안한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계속 읽기

설화수 윤조에센스 X 미디어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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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는 베스트, 스테디 셀러 제품인 윤조에센스 탄생 17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1호 나전명장 손대현 장인과 미디어 아티스트 진시영 작가와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진시영 작가는 빛을 이용해 윤조 에센스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아트 영상을 제작했는데, 사람의 옷에 LED 전구를 부착해 ‘속부터 우러나는 촉촉한 윤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해냈다. 아탈로그와 디지털의 만남, 장인과 현대작가와의 예술적 만남을 의미하는 흥미로운 미디어 아트 영상을 공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