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브라더스

갤러리

가볍고 구김이 적은 크레이프 소재에 경쾌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한 셔츠 드레스를 추천한다. 칼라와 포켓 디테일로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허리 위 스트링으로 다양한 핏 조절이 가능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바캉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안나 수이 라비드보헴 론칭

갤러리

안나 수이의 새로운 향수 ‘라비드보헴’ 론칭 행사가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로즈 터키시와 스파클링 페어로 시작해 달콤한 리치 레드 베리와 드래곤 프루츠 향으로 이어지다가 시어 머스크와 블랙 바닐라, 샌달우드 향으로 마무리되는 플로럴 우디 계열의 향수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Modern Ic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티파니의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첫선을 보인, 타협할 수 없는 모던함을 담은 TIFFANY T 컬렉션. 에너지 넘치는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시대의 모던한 아이콘이 될 티파니의 새로운 시그너처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Gem Garde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관능적인 난초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레스 드 오끼에 컬렉션 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오픈워크 기법으로 옐로 골드 밴드 링에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핑크 쿼츠를 소재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꽃잎을 표현한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5백만원대 쇼파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표현한 빅토리아 링 9백만원대 티파니.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아주르 브레이슬릿 1천1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작약에서 영감을 받은 아바 피브완 링. 0.5캐럿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천만원대 부쉐론.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Spring Shadow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따사롭게 내려앉은 봄 햇살처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레 깃든 2016 S/S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리본 장식과 퀼팅 소재는 물론, 태슬 디테일과 오색의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 등 특유의 여성스러운 무드를 물씬 풍기는 아이템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