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skin s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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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화장품이 무겁고 끈적인다는 편견은 버릴 것.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이 돋보이는 설화수의 서머 아이템은 피부가 메마른 중년 여성은 물론 끈적임을 싫어하는 20, 30대 여성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촉촉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위한 설화수의 세 가지 서머 아이템을 소개한다. 피부를 깨우는 … 계속 읽기
한방 화장품이 무겁고 끈적인다는 편견은 버릴 것.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이 돋보이는 설화수의 서머 아이템은 피부가 메마른 중년 여성은 물론 끈적임을 싫어하는 20, 30대 여성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촉촉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위한 설화수의 세 가지 서머 아이템을 소개한다. 피부를 깨우는 … 계속 읽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그레이 컬러의 머더오브펄로 꽃잎을, 다이아몬드로 꽃술을 세팅한 로즈 드 노엘 클립 4천6백만원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코스모스의 실루엣을 그대로 살린 코스모스 클립 3천2백만원대 모두 반클리프 아펠. 잠자리 모티브를 정교하고 세심하게 완성한 인챈트 드래곤플라이 브로치 7백만원대 티파니. 16mm의 마베 진주를 네모난 실버 보디에 세팅한 브로치, 리본 모티브 실버 보디에 3개의 진주를 세팅한 브로치 각 50만원대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
종이 위에 연필로 섬세한 그림을 그리는 김덕훈 작가의 개인전. 작가는 개별적 사회현상의 근저에 자리 잡고 있는 세계와 실재의 근본적 양상을 연필 드로잉을 통해 표현한다. 이번 전시는 첫 번째 전시 <Weeping Willow>의 연장선상에 있다. 작가는 수양버들을 통해 고정된 개체가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다양체로서의 세계를 보여준다. 흥미로운 것은 이번 전시에서 무게중심이 수양버들에서 ‘사건’으로 이동했다는 점. 수양버들이 만든 새로운 공간에서 작품 속 인물들은 가늘게 진동한다.
전시 기간 11월 15일~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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