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웨스트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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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에서 2013 S/S 시즌을 위해 ‘웨스트번(Westbourne)’ 백 컬렉션을 제안한다. 어깨끈이 달린 넉넉한 사이즈의 호보 백 스타일로, 독특한 키홀더를 장식해 단조로움을 피했다. 머스터드 옐로, 블랙 등 심플한 솔리드 컬러부터 브랜드의 독자적인 스월 패턴, 악어가죽 패턴 등 다양한 패턴과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695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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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페이턴트 트리밍 핸드 페인티드 가죽 미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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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2015 S/S 컬렉션의 메인 테마를 대표하는 레더 백인 ‘페이턴트 트리밍 핸드 페인티드 가죽 미니 비’를 선보인다. 선명하고 대조적인 색상이 돋보이는 미니 백으로, 가장자리의 디테일과 고광택 에나멜 트리밍이 특징적이다. 또 2중 레이어 구조, 내부의 중간 수납 칸과 주머니들로 실용성을 더했다. 가죽 손잡이와 탈착 가능한 어깨끈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스몰과 미디엄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립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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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하우스의 코드와 정수를 담은 동시에 전설적인 뉴룩을 모던하고 시크한 레드 감성으로 재해석한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립스틱’을 새롭게 선보였다. 대담하고 눈부신 컬러와 편안하고 촉촉한 사용감, 감각적인 세미 매트 피니시를 선사하는 이 제품은 4가지 잇 셰이드를 포함한 1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12시간의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락포트 레츠워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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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는 2018 F/W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레츠워크’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모리폼 소재와 습기 조절 기능이 있는 오소라이트 깔창을 적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장시간 신어도 발의 피로가 덜 느껴져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워킹 슈즈다. 감각적인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한층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문의 02-6137-5100 계속 읽기

Pop the 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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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축배가 필요할 때, 더없이 특별한 나날을 기념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샴페인이다. 프랑스 왕궁의 여인들은 “샴페인은 마시고 난 후에도 여인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유일한 술”이라 표현했고, 메릴린 먼로는 3백50병의 샴페인으로 목욕하고 마치 산소를 들이마시듯 샴페인을 즐겼다. 샴페인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손으로 코르크를 꽉 누르면서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열어야 한다. 물론 뻥 소리가 나면서 거품이 흐르게 하는 것이 파티를 위해서는 좋지만 탄산가스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샴페인의 맛이 덜해지기 때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맛, 단 한 모금만으로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단 한 번뿐인 웨딩을 위한 특별한 샴페인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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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쥐의 해를 맞이해 선보이는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차이니즈 조디악 워치. 칼리버 2460 G4를 탑재했으며, 핸즈가 없는 다이얼에 시, 분, 요일, 날짜, 네 가지 창을 장착했다. 1억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