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UT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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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김지혜 | 어시스턴트 이세영, 박혜미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유니크하면서 클래식한 피케 셔츠부터 안정적인 자세를 잡아줄 골프화까지. 선물의 품격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지닌 골프 & 아웃도어 아이템. 계속 읽기

가을을 맞이하는 남자 향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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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아쿠아 오 드 뜨왈렛 바다의 역동성과 상쾌함을 담은 향수. 쁘띠 그레인과 만다린을 톱 노트로 사용했고, 깊고 부드러운 포시도니아를 미들 노트로, 미네랄 엠버와 클라리 세이지의 향긋하고 감미로운 향을 베이스 노트로 완성했다. 100ml 10만7천원. 문의 080-990-8989 에스티 로더 플레져 포 맨 … 계속 읽기

Armani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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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배두나는 아르마니의 투 고 쿠션을 보자마자 어린아이처럼 눈을 반짝이며 “내가 사랑하는 레드 쿠션!”이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진심으로 이 레드 쿠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멘트다. 그녀가 이토록 좋아하는 아르마니 뷰티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배두나의 얼굴이 촬영 내내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빛났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A passion fo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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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바젤 현지 취재) | photographed by koo eun mi

“전 바젤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첫 번째 일도 바로 이곳에서 시작했어요. 그 당시 바젤은 예술이 발달한 도시는 아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60년이 지난 지금, 전 여전히 같은 곳에서 아트 딜러이자 파운더로 일하고 있죠.” _에른스트 바이엘러 여기, 자신의 근간이 바젤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가장 큰 자부심으로 삼는 사람이 있다. 바젤이라는 한 도시의 저력이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 아트 컬렉터와 세계 최대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을 탄생시켰다. 바젤이라는 작은 도시에 조용하고 품위 있게 예술의 꽃을 피운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을 찾았다. 계속 읽기

Love your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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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홍현정 |어시스턴트 김혜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raymondchae.com) |모델 최소라, 배윤영, 현지은, 권지야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또다시 새로운 시작. 복고풍, 보헤미안, 그래픽 패턴, 쇼킹 컬러…. 빛나는 유행과 나만의 스타일을 맘껏 즐기고 사랑할 시간이 왔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ke it New – 한국 현대미술의 다채로움을 펼쳐 보이는 4인 4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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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edited by 고성연

1970년대 탄생했지만, 존재감이 미미했던 단색화가 2015년부터 세계 미술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반면, 미술 한류를 이어줄 뚜렷한 후속타의 부재에 대한 조바심과 한국의 현대미술이 ‘단색화’로만 국한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그런 가운데 다행히 세계 무대가 좁은 듯 열심히 뛰는 작가들이 있다. 올해 해외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김종학(1937년생), 이강소(1943년생), 이불(1964년생), 강서경(1977년생) 네 작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