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ni Red

조회수: 670
1월 03, 2018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배두나는 아르마니의 투 고 쿠션을 보자마자 어린아이처럼 눈을 반짝이며 “내가 사랑하는 레드 쿠션!”이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진심으로 이 레드 쿠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멘트다. 그녀가 이토록 좋아하는 아르마니 뷰티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배두나의 얼굴이 촬영 내내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빛났기 때문이다.


1
20180102_Armani Red_6
2
20180102_Armani Red_7
3
20180102_Armani Red_8
4
20180102_Armani Red_9
5
20180102_Armani Red_10
“개인적으로 아르마니 투 고 쿠션을 굉장히 좋아해요. 친구나 지인에게도 꼭 써보라고 추천하곤 했죠. 사람들은 잘 믿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어딜 가든 아르마니의 레드 쿠션을 휴대해요. 아르마니 투 고 쿠션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쿠션 팩트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쿠션 제품 특유의 들뜨고 밀리는 현상이 싫어서요. 하지만 아르마니 투 고는 정말 달라요. 피부에 착 밀착되고 신기할 정도로 피부가 매끄러워져서 사용할 때마다 감탄할 정도예요. 이번에 더 매력적인 쿠튀르 패키지로 선보인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에요.” _배우 배두나



20180102_Armani Red_11
20180102_Armani Red_12
20180102_Armani Red_13
20180102_Armani Red_14
20180102_Armani Red_15
20180102_Armani Red_16
파운데이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첫 번째 쿠션 마에스트로 ‘아르마니 투 고 쿠션’. 그 명성은 앞서 소개한 배우 배두나의 멘트 외에도 각종 SNS에 올라온 뷰티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반응에서도 쉽게 엿볼 수 있다. 고가의 제품임에도 품절 사태가 벌어지고, 웨이팅 리스트를 만들며 쿠션 팩트의 판도를 뒤흔들었으니, 역시 파운데이션의 명가가 만들면 다르다. 뛰어난 커버력으로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롱 래스팅 효과와 함께 피부에 닿았을 때 촉촉하게 스며드는 것과 동시에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벨벳 피니시 효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레드 쿠션만의 독보적인 특징이다. 실제 이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한 배두나의 피부는 가까이에서 봐도 결점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매끄럽고 탱탱한 탄력감이 느껴졌으니, 그 효과를 두 눈으로 확인한 셈! 이쯤에서 더욱 반가운 소식은 이 오리지널 투 고 쿠션에 쿠튀르 패턴을 더한 아주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된다는 것. 하이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반짝이는 실버 패턴의 ‘아르마니 투 고 쿠튀르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소장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패키지와 함께 오리지널 레드 쿠션의 명성을 고스란히 담아 럭셔리 쿠션 팩트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베이스 메이크업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새로운 차원의 투명 파운데이션 크림 ‘크레마 누다’ 역시 배두나의 피부를 아름답게 빛낸 일등 공신이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크레마 네라 크림의 고귀한 성분인 레비센탈리스의 영양을 듬뿍 담아 바르는 즉시 화사하고 윤기 가득한 투명 피부를 완성한다. 이처럼 투 고 쿠션, 크레마 누다, 아르마니의 아이코닉한 립 제품이 하모니를 이룬 이번 쿠튀르 메이크업은 배우 배두나의 내추럴한 매력과 당당하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극대화한 완벽한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