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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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폴 스미스가 2014 S/S 여성 컬렉션에서 러플 셔츠를 선보였다. 얇게 비치는 시어 원단에 러플 디테일과 핑크 컬러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 라인과 오버 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다. 하이웨이스트 쇼츠와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폴 스미스가 2014 S/S 여성 컬렉션에서 러플 셔츠를 선보였다. 얇게 비치는 시어 원단에 러플 디테일과 핑크 컬러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 라인과 오버 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다. 하이웨이스트 쇼츠와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펠리페 마사와의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하며 2개의 한정 에디션 10주년 컬렉션을 선보인다. 블루와 옐로로 이루어진 ‘RM011’과 ‘RM056’은 1시 정각에는 펠리페의 로고가, 시계의 뒷면에는 펠리페의 사인을 새겼다. 특히 RM011의 사파이어 다이얼 위에는 12 대신 펠리페의 레이싱 숫자인 19가 적혀 있다. 각각 10개씩 1백 개 한정 생산된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스와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을 상징하는 스페셜 워치 ‘텐더 프레젠트’를 선보인다. 다이얼 내부가 보이는 스켈레톤 디자인의 시계로, 내부 엘리먼트는 핑크, 골드, 그리고 레드 하트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랩 뒷면에는 ‘Handle with Care’라는 문구를 새겨 연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냈다. 특별하게 하트 패턴의 패키지에 담아 판매하며, 전국 스와치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는 파리에서 공개한 ‘레 탈리스망 드 샤넬’ 컬렉션을 국내에 입고했다. 태양의 강렬한 파워를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보석이 선사하는 눈부신 광채와 매혹적인 주얼리의 자태가 시선을 압도한다. 갤러리아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한 달간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구찌는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선보이는 ‘하우스 오브 아티잔(House of Artisan)’ 행사를 진행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카셀리나 가죽 공장의 장인은 아틀리에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홀스빗 로퍼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었다. 또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랑받은 뱀부 컬렉션을 전시한 ‘뱀부 스페셜 아카이브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문의 02-3438-721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