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수미주라 스페셜 벨트 컬렉션 콜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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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델라 스피가가 처음 소개하는 MTO 박스는 자신만의 벨트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것으로, 다양한 벨트 버클 디자인과 악어가죽을 선택할 수 있다. 베이식한 스퀘어 셰이프의 버클부터 우아한 느낌의 오벌 셰이프 버클, 이니셜 디자인 등으로 구성했으며,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또는 주얼 장식의 버클도 준비되어 있다. 블랙, 그레이, 레드, 오렌지 등 콜롬보의 베스트셀링 컬러로 구성된 16개의 컬러 스와치와 화려한 유광, 시크하고 모던한 무광, 광택이 살짝 도는 밀레니엄광에 이르기까지 광택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아트 오브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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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시즌별 광고 캠페인을 담은 <보테가 베네타: 아트 오브 콜라보레이션>을 출간한다. 이 책은 보테가 베네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와 피터 린드버그, 스티븐 마이젤, 로버트 롱고 등 세계적인 사진가, 동시대 아티스트가 함께한 창의적 협업을 기념해 발간됐다. 정제된 우아함과 최상의 소재를 아름답게 해석해낸 결과물이 1천여 장의 사진에 담겨 있으며,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국어로 출판된다. 계속 읽기

Time Aft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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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진 속 작고 아름다운 워치는 빈티지한 매력을 담은 현재의 시계들이다. 유행이 바뀌어도 클래식의 정수, 그 진정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뉴 빈티지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판도라 에센스 컬렉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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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청담동 알키미스트에서 새로운 ‘에센스 컬렉션’을 소개하는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판도라의 에센스 컬렉션은 슬림한 스털링 실버 브레이슬릿에 열정, 행복, 사랑, 용기 등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총 24개의 참으로 구성해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에 따라 참을 선택할 수 있다. 신축성이 좋은 실리콘을 참 내부에 넣어 브레이슬릿에 부드럽게 끼울 수 있고, 원하는 자리에 쉽게 참을 고정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접목했다. 문의 02-551-7038 계속 읽기

루시에 카틀레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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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컨템퍼러리 오트 쿠튀르 주얼리 브랜드 루시에가 탐스럽고 생명력 넘치는 카틀레야 꽃잎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카틀레야 컬렉션(Cattleya Collection)’을 소개한다. 여러 개의 멜레 다이아몬드가 메인 다이아몬드 주변을 감싼 이어링은 활짝 피어난 아름다운 꽃잎을 표현했다. 볼륨감 있는 2단 구조의 링과 체인의 윗부분까지 꽃 모양 모티브로 이어지도록 디자인한 네크리스는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화려함을 강조한다. 문의 02-512-6914 계속 읽기

Art of S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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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Alede Nicolai

행사를 하루 앞둔 11월 3일 오후. <스타일 조선일보>는 서울에서 열릴 맨즈 유니버스 이벤트 참석을 위해 방한한 에르메스 남성 실크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프 고누(Christophe Goineau)를 만나고자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로 향했다. 건물 3층에 위치한, 실크와 가죽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공간에서 그와 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새해를 장식하는 우아한 와인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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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위스키 디너, 샴페인 디너 등 술과 음식의 창의적인 궁합을 모색하는 각종 정찬 메뉴가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지만 역시 정성을 쏟은 만찬에 가장 품격 있게 어울리는 건 와인일 것이다. 와인 애호가들의 새해맞이에 활기를 더할 수 있는 참신하고 우아한 와인 2종을 소개한다. 레드 와인으로는 최근 선보인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을 주목할 만하다. 프랑스의 와인 명가인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브랜드인 ‘무똥까데’는 연간 1천7백만 병이 판매된다는 보르도 와인의 강자인데, 이 중 빈티지 에디션은 특히 메를로 품종의 비중을 높여 부드러움을 한층 살렸다고 한다. 최근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 2011’이 국내 시장에 선보였는데, 블랙 커런트, 체리 등 검붉은 과일 향에 스모키 향을 살짝 더한 매력적인 와인이다. 무똥까데의 브랜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윤영선 과장은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전통 생산방식에 따라 만들었으며, 초창기 레이블을 그대로 재현하는 등 부단한 혁신의 전통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은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화이트 와인으로는 뉴질랜드 말버러 지역의 와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이 눈에 띈다. 매번 새로운 빈티지가 나올 때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온 브랜드다. 기후변화가 심했던 2012년과 달리 지난해는 날씨의 축복으로 인해 최상의 조건을 갖췄던 만큼 2013 빈티지 와인은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다. 라임 껍질과 자몽, 복숭아 등 과실의 풍미가 빼어난데다 미네랄의 균형감도 탁월해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3’이  완성도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