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펜디 백 벅(Bag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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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패션 필름으로 사랑받는 펜디에서 새로운 티져 영상을 공개했다. 다가오는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백 벅(Bag Bug)을 활용한 귀엽고 유머러스한 영상이다. 작고 컬러풀한 펜디의 퍼 참 장식은 자신만의 독특한 표정과 소재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유쾌하거나 화를 잘 내거나 잘난 체 하기를 좋아하거나, 장난이 많거나, 참을 수 없는 열정을 안고 살아가는 등 개성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펜디의 백 벅은 폭스 퍼와 밍크, 짧게 셰이빙한 밍크 퍼 소재가 다크 블루와 오렌지, 그린, 핑크, 블랙, 레드 등 강렬한 색감과 어우러져 펜디 퍼 공방의 진정한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행운의 참이다. 바로 내일 11월 5일, 공식 홈페이지 펜디 닷컴(fendi.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샤넬 오 프르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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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N°5 향수의 스타일 코드를 표현한 오 프르미에르를 출시한다. 파리 방돔 광장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이 향수는 다이아몬드 커팅에 사용하는 카보숑(cabochon) 컷을 반영한 보틀이 매력적인 플로럴 부케 향수다. 일랑일랑, 바닐라, 머스키 노트의 부드러운 터치와 재스민, 장미 앱솔루트의 섬세한 조합이 매력적이다. 리필되지 않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A Special 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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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와 까르띠에가 만났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녀의 오른쪽 손목 위에 까르띠에의 시계인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가 채워졌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서로를 꼭 닮은 이 둘의 만남. 계속 읽기

Jeweler of Twin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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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감정을 창조하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이 남긴 명언처럼 부쉐론은 늘 여심을 설레게 하는 섬세하고 독창적인 주얼리와 워치를 선보여왔다. 해마다 바젤월드에서 프렌치 주얼러의 고귀함을 선보이는 부쉐론은 올해도 ‘빛의 주얼러’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화려하게 반짝이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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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코스믹 록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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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울트라 파인 크리스털로 디자인한 ‘코스믹 록 워치’ 컬렉션을 출시한다. 뱅글 디자인의 워치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섬세하게 세팅한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모던하며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데일리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