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쇼 by 10 꼬르소 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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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닥터 by 에잇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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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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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e the Deep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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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끝을 알 수 없는 바닷속,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오직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뿐이다. 정확성과 가독성이 뛰어난 다이버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미래형 미술관’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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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뮤지엄이 허락하는 가장 큰 보람은 관람객이 단 하나의 대상과 친교를 맺는 데서 온다.” <끌리는 박물관>이라는 책을 쓴 매기 퍼거슨은 미술관의 미덕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의 거대한 상품으로 전락해버렸다는 핀잔을 듣는 21세기의 미술관이지만 여전히 현재의 나와 세상에 대해, 그리고 미래를 열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