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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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2018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셰이프의 ‘탬부라 백’을 선보인다. ‘드럼’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Tamburo’에서 따온 탬부라 백은 평평하고 둥근 바닥 위에 버킷 백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 또 참 장식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의 링을 추가해 이번 시즌 선보이는 다양한 참을 달아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the muse of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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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난달, 랑콤의 화이트닝 라인 뮤즈로 선택되어 화제가 된 정혜영이 맑고 투명한 피부 빛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가 빛나는 동안 피부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운동, 과일 섭취와 같은 뷰티 습관 외에도 꼼꼼한 화이트닝 기초 케어로 피부를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 그녀의 … 계속 읽기

Love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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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새로운 시즌을 맞아 립 제품이 각축전을 벌이는 봄, 에스티 로더의 최신작 ‘퓨어 칼라 엔비 샤인 립스틱’은 한국 여성들을 위한 맞춤 립스틱이라는 점에서 단연 주목할 만하다. 질투를 부를 정도로 칙칙한 얼굴빛을 화사하게 살려주는 컬러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 반짝이는 윤기가 특징인 이 매력적인 제품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미래형 미술관’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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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뮤지엄이 허락하는 가장 큰 보람은 관람객이 단 하나의 대상과 친교를 맺는 데서 온다.” <끌리는 박물관>이라는 책을 쓴 매기 퍼거슨은 미술관의 미덕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의 거대한 상품으로 전락해버렸다는 핀잔을 듣는 21세기의 미술관이지만 여전히 현재의 나와 세상에 대해, 그리고 미래를 열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