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골프 오뜨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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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골프는 프리미엄 구스다운 아우터인 ‘오뜨 다운’을 출시한다. 라인을 잡아주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함께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후드에 라쿤 퍼를 트리밍해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전국 르꼬끄 골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2007-3343 계속 읽기

Summer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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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풍부한 수분 케어 아이템과 피붓결을 아름답게 연출해주는 프라이머, 깔끔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베이스까지. 뷰티 전문가에게 검증받은 나스의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Amaz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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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우리가 기억하는 전설적인 프리미엄 크림이 몇 가지 있다.
시슬리의 시슬리아 크림은 럭셔리 크림을 대표하는 아주 성공적인 제품 중 하나다.
지난 1월에는 시슬리아 크림이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론칭하고, 푸껫의 아만푸리 리조트에서 그 가치 있는 시작을 알렸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부통 도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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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다채로운 컬러와 원형 모티브 원석의 조화가 풍부한 볼륨감을 선사하는 ‘부통 도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핑크 골드, 머더오브펄, 그리고 카닐리언의 조화가 여성스러운 버전과 옐로 골드, 블랙 컬러의 오닉스, 그리고 크리소프레이즈를 매치한 버전 등 2가지 세트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Stuttgart,En Vo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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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바라 디브리 | 사진 조 페센도르퍼 | 번역 지은경(유럽 통신원)

카를 벤츠, 고틀리에프 다임러, 페르디난드 포르쉐의 성장 과정을 모두 지켜본 도시가 올해로 1백25년의 자동차 역사를 축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는 전설적인 자동차 브랜드들만 모여 있는 거대한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계속 읽기

Innovativ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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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샤넬이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예술 전시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문화 샤넬전>, 전 세계 VIP가 총출동한 크루즈 컬렉션 이후 세 번째다.
서울 디뮤지엄에서 진행하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전시가 바로 샤넬과 한국의 세 번째 인연으로, 한국적인 감성이 깃든 특별한 여정을 통해 샤넬의 전통과 뿌리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하는 모험을 선사한다. 샤넬 역사의 현장으로 탈바꿈한 디뮤지엄에서 만난 샤넬 패션 총괄 사장인 브루노 파블로브스키는 이 전시에 대해 한마디로 이렇게 말했다. “샤넬의 DNA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와 함께 나눈 샤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 계속 읽기

우고 론디노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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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도심 한복판에서 원초적인 자연을 환기해주는, 그러면서 조형이 주는 감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주목할 만한 전시가 서울을 찾아왔다. 스위스 출신으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 개인전이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www.kukjegallery.com) 3관에서 오는 10월 11일까지 열린다. 2007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우르스 피셔와 함께 스위스관을 대표하는 작가로 선정되기도 한 론디노네는 오래된 올리브나무의 본을 떠 알루미늄으로 주조하는 등 재료를 다루는 방식이 특이하고 개방적인 인물로 성(性), 권태, 자연, 그리고 일상의 변화하는 분위기를 중점적인 작품 주제로 다뤄왔다. 이번 국제갤러리 전시에서는 5개로 이뤄진 청석 조각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는데,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가까운 원재료가 거칠면서도 은근히 인간의 형상을 드러내는 묘미를 선사한다. 인간과 석상이 연결돼 있다는 의미를 담아 감상자의 마음에 ‘고요한 파동’을 선사하는 흥미로운 연작이다. 작가 자신이 거주하는 뉴욕 근교에서 재료를 가져다 썼다고 한다. “제 작품과 함께한 시간이 예술과 본인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예술이란 경험되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시간의 자연스러운 소용돌이’를 일으킨다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는 론디노네의 돌 형상은 작가의 말처럼 직접 마주해야 할 가치가 충분하다. 문의 02-735-8449 계속 읽기

송은아트스페이스 <톰 탄디오의 인도네시아 현대미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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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유명 컬렉터인 톰 탄디오(Tom Tandio)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로, 인도네시아 작가 9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톰 탄디오는 욕야카르타 지역의 현대미술에서 흥미로운 인물로, 젊은 작가의 실험적 작품을 수집하고 후원한다. 어린 시절을 해외에서 보낸 그이지만 인도네시아 미술의 역동적인 담론은 인도네시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1998년 이후의 정치적 변화가 반영된 인도네시아 미술계의 다채로운 모습은 컬렉터와 미술가의 관계를 환기시킨다.
전시 기간 10월 13일~12월 10일
문의 www.songeunartspace.org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