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갤러리가 상하이로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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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

베이징과 뉴욕에 갤러리를 오픈했던 아라리오갤러리가 이번에는 중국 자본주의의 메카 상하이에 도전장을 던졌다. 시대를 앞서나가는 심미안으로 아시아 미술계를 리드하고 있는 아라리오 김창일 회장에게 직접 듣는 중국 미술 시장의 변화. 계속 읽기

폐허에서 살아남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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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 (미술 비평가, 나라지식정보 AI 아트 디렉터) Edited by 고성연

“키퍼의 작업을 어떻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지요?” 7년 전쯤, 프랑스 국립 도서관(BNF)에서 안젤름 키퍼(Anselm Kiefer, 1945~)의 <책의 연금술(L’alchimie du livre)> 전시(2015. 10. 20~2016. 2. 7)를 보고 난 뒤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이 났다”는 필자의 말에 이우환은 이처럼 ‘촌철살인’의 질문을 했다. 계속 읽기

Time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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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정교함이 생명인 고급 시계의 세계, 새로운 컬렉션은 드물지만 드라마틱하게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2013년 새로운 남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light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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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종잇장처럼 얇은 무브먼트로 완벽하게 시간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워치 마니아들을 가장 열광하게 만드는 요소다. 최소한의 소재로 시간을 움직이는 가장 혁신적인 울트라 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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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 선명한 터치감과 촉촉함을 동시에 갖춘 립스틱을 추천한다. 로즈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기존 블랙 케이스와 달리 로즈 골드 케이스는 발랄함을 더한다. 은은한 플로럴 앤 과일 향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1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문의 … 계속 읽기

new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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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어시스턴트 조소희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지루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스타일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선글라스를 찾고 있다면 패션 하우스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형태와 색의 아이웨어 컬렉션을 만날 차례다. 계속 읽기

vol.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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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구찌의 2016~17 F/W 광고 캠페인 이미지다. 도쿄를 배경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입은 모델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트러블 앤드루와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인, 그라피티가 그려진 구찌 고스트 핸드백을 함께 착용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