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런웨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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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은 2016년 9월 런웨이의 재창조를 테마로 탄생한 ‘런웨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뉴욕 매디슨 애비뉴 도로 위에서 열린 이번 컬렉션은 쇼 직후 런웨이에 오른 컬렉션 의상을 뉴욕 888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랄프로렌 매장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섬세한 디테일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이번 컬렉션 의상은 11월부터 랄프로렌 도산 서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545-8200 계속 읽기
Up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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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드레스, 멀리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 하늘을 가득 메운 붉은 포피의 가벼운 흩날림에 담긴 몽상. 가장 행복한 이야기만 담은 아름다운 꿈을 연상케 하는 겐조 퍼퓸의 새로운 향수, ‘플라워 인 디 에어 오 드 뚜왈렛’. 계속 읽기
Couture Cosm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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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옷을 입는 여성들에게 아름다운 얼굴을 선사하고 싶었다.” ?입생 로랑? 패션 DNA를 고스란히 담아 아름다운 스타일을 완성하는 하나의 액세서리, 패션 코즈메틱.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에 대한 판타지는 그들이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의상만큼이나 드라마틱하다. 우리가 지금 패션 브랜드의 코즈메틱 카운터로 가야 하는 이유. 계속 읽기
Pray, love and be fre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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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교외의 어느 작은 수도원. 이곳에서의 시간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프레쉬의 핸드메이드 라인인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이 탄생하는 수도원에서 보내는 소박한 일상, 신제품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이 수작업으로 제조되는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배운 뷰티 리추얼의 전통, 직접 확인한 수도사들과 프레쉬의 소중한 파트너십…. 지친 몸과 영혼, 그리고 피부가 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듯하다. 계속 읽기
오메가 드 빌 트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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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에서 ‘드 빌 트레져’를 국내에 선보인다. 1949년 선보인 최초의 트레져를 복원한 제품으로, 전설적인 30mm 칼리버의 얇고 클래식한 골드 케이스가 매력적이다. 오메가가 선보인 무브먼트 중 가장 진보한 것이라 할 수 있는 마스터 코-액시얼 8511G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박스 형태의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아래에는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패턴으로 장식한 은빛 오팔린 돔 형태의 다이얼이 자리하고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Gift Guide – The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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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룩을 돋보이게 할 매혹적인 시계는 물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고마운 이에게 전하는 품격과 실용성을 갖춘 워치까지, <스타일 조선일보>에서 엄선한 기프트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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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분위기를 달구는 프리미엄 주류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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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겨냥해 매혹적인 프리미엄 주류의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순도 높은 화끈함을 추구한다면 프리미엄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인 더 글렌리벳이 새롭게 선보인 ‘나두라’를 주목할 만하다. 자연에서 숙성된 상태 그대로 오크 통에서 바로 병에 담은 위스키로, 냉각 여과 공법까지 과감히 생략하고 19세기의 전통 기법을 재현해 싱글 몰트 특유의 깊은 풍미가 제대로 묻어난다고. 알코올 도수 54.8%, 21만원(700ml). 블렌디드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의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인 ‘발렌타인 17 글렌토커스 에디션’도 흥미롭다.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에디션은 2010년부터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의 신작 글렌토커스 에디션은 은은한 시트러스 풍미에 부드럽고도 상큼한 라즈베리와 견과류 향 등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15만원(700ml). 발렌타인은 글렌토커스 론칭을 기념해 12월 17일까지 이태원 레스토랑 그랑씨엘에서 퓨전 요리와 함께 스카치위스키를 더욱 창의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 팝업 바’를 진행한다. 현대미술계의 슈퍼스타 제프 쿤스와 손잡고 그야말로 유혹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 돔 페리뇽의 한정판 제품은 시선을 강하게 잡아끈다. 돔 페리뇽X제프 쿤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우아한 풍미를 머금은 돔 페리뇽 2004와 생동감 넘치는 돔 페리뇽 로제 빈티지 2003 등 2가지로, 메탈 레이블이 돋보이는 샴페인 병과 쿤스의 대표적인 상징인 벌룬 비너스 이미지로 장식한 선물 상자에 담겨 나온다. 각각 1천 병과 60병씩 한정 판매한다(30만원대). 벌룬 비너스는 2008년부터 시작된 쿤스의 고대 유물 시리즈 중 하나로, 이를 근사하게 활용한 오브제인 ‘돔 페리뇽 벌룬 비너스’는 2천4백만원(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에서 단 3점만 판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