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Fi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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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카피캣이 난무하는 내셔널 브랜드에서 느낄 수 없는 세련된 감성과 정제된 실루엣, 완성도 높은 디테일, 해가 지나도 지루하지 않고 입으면 입을수록 애착이 가는 옷. 이것이 바로 우영미가 이끄는 솔리드 옴므가 급변하는 남성복 시장에서도 건재한 이유다. 파리 컬렉션에서 10년의 역사를 써 내려간 ‘WOOYOUNGMI’와 함께 조용하고 서서히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두 브랜드의 모던한 변화와 발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계속 읽기

구찌 칼레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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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6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남성 러기지 라인 ‘칼레이도(Caleido)’를 선보인다. 칼레이도 라인은 브랜드의 아이콘 GG 수프림 프린트에 블랙 컬러의 칼레이도 스타 프린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비즈니스 케이스는 송아지가죽 커버와 넉넉한 수납공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백팩과 토트백, 더플 백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로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2020 s/s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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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젠더리스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었다. 마초와 서정을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을 취했고, 신경 쓰지 않은 듯 여유로운 테일러링이 두각을 드러냈다. 그리고 스트리트적 요소가 하이패션 신을 젊은 에너지로 채웠다. 남성을 위한 2020 S/S 트렌드 8. 계속 읽기

Timeless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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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 작은 부분에까지 스며들어 있는 브랜드의 정수. 하이엔드 뷰티 아이템이 전하는, 말이 필요 없는 그 특별한 품격. 계속 읽기

셀린느 하트 카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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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3 F/W 시즌을 맞아 최상급 양가죽으로 제작한 ‘하트 카바 백’을 제안한다. 다른 장식 없이 형태만으로 모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카바 백은 하트 모양을 연상케 하는 블랙 & 화이트 투톤 컬러로 선보이며, 안감 없이 심플하게 완성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세계 시계 산업의 성장 동력, 바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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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 현지 취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손목시계’라는 품목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계 산업의 중심에는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바젤월드(Baselworld)’라는 시계 박람회가 있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매년 이 박람회를 취재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바젤월드 현장을 취재한, 총 56페이지에 달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바젤월드의 현장 분위기와 시계 산업의 동향을 담은 리포트 기사로 <스타일 조선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5>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계속 읽기

티파니 솔리스트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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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로맨틱한 가을의 신부를 위해 ‘티파니 솔리스트 링’을 제안한다.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링으로, 화려한 두 줄의 비즈 세팅 다이아몬드가 중앙의 쿠션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플래티넘 밴드에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솔리스트 가드 링을 함께 착용하면 더욱 빛나는 광채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Treasure of Ru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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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드라마틱하고 경이로운 주얼리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반클리프 아펠. 이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메종이 올해 선택한 테마이자 젬스톤은 바로 ‘루비’다. 붉게 타오르는 강렬한 컬러의 루비는 종종 다이아몬드 이상의 가치를 발휘하는 가장
매력적인 보석 중 하나로 떠올랐다. 반클리프 아펠이
특별히 사랑하는 보석, 루비의 특별한 여정.
지난 3월, 방콕에서 만난 반클리프 아펠의 루비 컬렉션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이고 아름다웠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