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Arctic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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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소박함 속에 깃든 태생적인 세련미, 그리고 청정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움은 현대인들에게 꿈꾸는 삶, 그 자체로 다가온다. 북유럽 스타일을 대표하는 핀란드의 화장품 브랜드 루메네가 더욱 관심을 끄는 것도 바로 그런 맥락일 것이다. 질투를 불러일으킬 만큼 광활한 핀란드 야생의 자연과 첨단 과학이 함께 만들어낸 루메네의 자신감은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할 만했다. 계속 읽기

High-End W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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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남자의 품격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스타일의 중심이 되는 벨트다. 최고급 소재에 럭셔리 브랜드의 DNA를 느낄 수 있는 버클 장식과 장인이 한 땀 한 땀 공들인 스티치는 오로지 하이엔드 벨트에서만 엿볼 수 있는 섬세한 디테일이다. 여기, ‘최상의 럭셔리’를 자부하는 벨트를 모았다. 계속 읽기

디올 캡춰 토탈 르 세럼 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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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서 아이 세럼 ‘캡춰 토탈 르 세럼 이으’를 선보인다. 혁신적인 듀얼 디자인의 내장형 360도 애플리케이터가 매끄럽고 탄력 있는 눈매로 가꿔준다. 특히 쿨 터치 효과로 눈가의 피로가 완화되고 미세 순환이 활성화되어 효능을 더욱 극대화한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right ru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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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거친 상황일수록 제 몫을 다 하는 러버 소재 밴드는 럭셔리 워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해마다 새로운 기능이 더해져 등장할 뿐 아니라 스포티하고 패셔너블해 보이는 데다, 충격에 강하고 건조가 빠르며 착용감도 편안하다. 여름을 시원하게 하는 러버 밴드 워치 컬렉션. (위부터 … 계속 읽기

High Moon

9월 16, 2015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달의 움직임을 밤이 아닌 낮에도, 하늘이 아닌 손목 위에서도 느낄 수 있다면 시간은 더욱 풍부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 반짝이는 별빛 아래 드러나는 달의 아름다움과 시계의 가치를 높여주는 특별한 기능까지 갖춘 문페이즈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오데마 피게 쥴스 오데마 퍼페추얼 캘린더

오데마 피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쥴스 루이스 오데마가 디자인한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 1978년 출시한 울트라 슬림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를 재현한 제품으로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 표기부터 월, 날짜, 문페이즈까지 정교하게 구현했다. 칼리버 2120/2802를 장착했는데 두께는 4mm에 불과하다. 문페이즈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449-5917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교하고 얇은 칼리버 925를 장착한 워치에 날짜와 문페이즈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더해 심플하게 완성한 컬렉션. 수트에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로, 보기 드문 선레이 패턴의 블랙 다이얼이 골드 브라운 문페이즈 기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1천만원대.

문의 02-3213-2236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그랜드 데이트

시간당 3만6천 번 진동하는 고진동 무브먼트의 상징인 엘 프리메로를 장착한 시그너처 워치에 문&선 페이즈 기능을 더해 다이얼을 아름답게 구성했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와 달과 태양의 위치에 따라 움직이는 문&선 페이즈 창이 대비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다. 칼리버 4047을 장착했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2118-6225

파르미지아니 톤다 센텀

일반적인 문페이즈 디자인에서 벗어나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 위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6시 방향에 2개의 원형 창을 배치한 독특한 문페이즈 기능의 워치. 월과 요일을 표시하는 창을 시계 정중앙에 배치한 것, 날짜 기능을 레트로그레이드로 표현한 것도 특이한 점이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모래빛을 연상케 하는 세이블 컬러를 가미해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8천6백만원대.

문의 02-310-1737



블랑팡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

클래식한 워치의 상징인 블랑팡의 빌레레 컬렉션에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페이즈를 장착한 모델. 셀프와인딩 칼리버 5939A는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시원하게 보이는 문페이즈 창, 스몰 세컨즈 기능을 적용했다. 백케이스의 언더 러그 코렉터를 통해 별도의 도구 없이 날짜와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가격 미정.

문의 02-3149-9597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콴티엄 애뉴얼

월과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스몰 다이얼과 정교하게 세공한 구름의 모습을 표현한 문페이즈가 만나 클래식 워치의 정석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드레스 워치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고가의 워치에서 볼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8백80만원대.

문의 02-2118-6053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문페이즈

달 착륙에 함께하며 시계 역사에 가장 인상적인 획을 그은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달의 상징과도 같은 이 워치에 문페이즈를 장착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블랙 컬러의 어벤추린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핸즈, 올블랙 컬러의 박력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매뉴얼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866을 장착했다. 1천3백만원대.

문의 02-2143-7266

BMW 뉴 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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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기술과 철학이 집약된 최고급 세단 ‘뉴 7 시리즈’를 소개한다.

선명한 시야를 확보해주는 레이저 라이트와 터치 패널 스크린,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추가한 아이드라이브(iDrive)로 진정한 혁신을 보여준다.

또 BMW는 끝없는 도전 정신을 표현해줄 광고 모델로 배우 최민식을 발탁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 읽기

발란타인 투톤 캐시미어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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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타인에서 남성을 위한 ‘투톤 캐시미어 코트’를 선보인다. 싱글 버튼의 심플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부드럽게 흐르는 어깨선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 겉감과 안감이 모두 캐시미어로 이중 처리되어 있어 보온성이 두 배로 뛰어나며, 버건디 컬러의 안감을 사용해 투톤 색상의 대비가 멋스럽다.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그랜드 하얏트 호텔 아케이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3-0840 계속 읽기

Set up P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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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똑똑한 올인원 제품은 물론, 여름철 꼭 필요한 에센셜 아이템까지. 모든 그루밍 케어를 끝낼 수 있도록 고심해서 골랐다. 계속 읽기

Sketch your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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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샤넬의 신제품 립스틱,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는 같은 크레용 타입의 립 제품도 샤넬에서 만들면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11가지 컬러의 이 특별한 점보 립 크레용이 선사할 즐거운 컬러의 마법이 지금 펼쳐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