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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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찰나들 <빛과 어둠 사이> ‘진실의 순간’을 다루는 포토 저널리스트 스티브 맥커리(Steve McCurry)의 사진전이 ‘빛과 어둠 사이(Between Darkness and Light)’라는 주제로 10월 2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V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퍼펙틀리 클린 멀티-액션 모이스처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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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가 식물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퍼펙틀리 클린 멀티-액션 크림 클렌저/모이스처 마스크’와 부드러운 오일 포뮬러가 입술, 눈, 페이스 등 짙은 메이크업을 자극 없이 지워주는 ‘테이크 잇 어웨이 메이크업 리무버 오일’ 등 2가지 신제품을 출시한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에르메스 아쏘 쁘띠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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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아쏘 탄생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문페이즈 기능을 추가한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출시한다. 38mm의 지름으로 좀 더 여성적으로 재해석한 ‘쁘띠룬’은 등자 모양을 떠올리는 비대칭 형태의 스틸 케이스로 완성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Tiny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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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젤 페어의 여성 워치 트렌드는 초미니 사이즈 워치였다. 작고 반짝이는 것에 열광하는 여성의 손목에서 보석보다 눈부시게 빛날 미니 타임피스. 계속 읽기
우아하고 섬세한 디테일의 달인, 디자인과 공예를 아름답게 교차시키다 tord boont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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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으로 로맨틱하고 신비한 디자인 세계를 구축한 토르트 분체는 런던과 프랑스 남부의 전원을 오가며 활동하는 자칭 ‘코즈모폴리턴’이다. 자연을 벗 삼아 서정시를 읊조리는 듯한 그의 디자인 세계는 고혹적이면서도 따뜻한 정감을 불러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디자이너로 활약하면서 모교인 RCA의 교수로 일하고 … 계속 읽기
New Space in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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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달, 사방에서 들리는 매장 오픈 소식 덕분에 기자들은 한강의 남쪽과 북쪽을 쉴 새 없이 오갔다. 프랑스 럭셔리 슈즈 하우스 ‘로저 비비에’의 국내 첫 부티크는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 들어섰다. 여자들은 오픈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코닉한 사각 버클이 달린 쇼크 힐은 물론이고, 미스 비브 백, 주얼리, 선글라스에 이르기까지 아낌없이 지갑을 연다는 후문. 베를린과 상하이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압구정동에 오픈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한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을 벽면과 공간 곳곳에 장식했다. 가장 많은 슈즈와 어패럴은 기본이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제품과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서울의 스트리트 컬처 공간 역할을 담당하는 의미 있는 매장이다. 북적이는 강남역 등지에는 이나영의 광고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은 프랑스 컨템퍼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가 문을 열었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와 악어가죽을 패턴화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단연 앞선다. 트렌디한 쇼핑 스폿과 사람들로 넘쳐나는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10월 9일까지 ‘티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마케팅 담당자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상품 구성(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한 특별 에디션까지) 등 티쏘만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매장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시아 첫 매장으로 한국을 선택한 ‘로베르 끌레제리’는 1백여 년의 전통과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건축적인 형태에 담긴 페미닌한 디테일, 편안한 착용감까지 우선시하는 여자라면 일단 신세계백화점 본점 2층에 있는 매장으로 달려가시라.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