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lasting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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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작고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아닐까. 단지 값비싼 보석이라서가 아니라 다이아몬드에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줄 골든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First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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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바젤월드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사건은 바로 샤넬이 최초로 자체 제작 무브먼트를 장착한 남성 시계를 선보인 것이다. 보이 프렌드 워치의 세계적인 성공으로 여성 워치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던 샤넬이, 새로운 무브먼트를 담은 남성 워치를 통해 워치 브랜드로서 보다 진지한 행보를 보인 것은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샤넬의 새로운 남성상, 무슈 드 샤넬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Rossana Orl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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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체스코 성 인근에 위치한 한적한 마테로 반델로 거리. 이곳은 디자인 관계자들이 이 도시에 몰려드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이면 유독 분주해진다. 시내에서 다소 떨어진 이 조용한 거리에 발길이 치열하게 몰리는 이유는 오로지 이탈리아 디자인계를 대표하는 갤러리스트이자 큐레이터인 로사나 오를란디의 갤러리, 스파치오 로사나 오를란디다. 디자인계의 여왕, 대모, 트렌드세터 등 화려한 별명을 거느린 그녀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라 해도 무방한 독보적인 디자인 고유명사다. 라이프스타일의 유행을 선도해온 그녀의 공간은 일반적인 갤러리와 달리 갤러리와 사무 공간, 정원, 판매 숍, 레스토랑이 결합된 의식주 통합형 복합 문화 공간. 늘 새로운 전시와 흥미진진한 이벤트가 변화무쌍하게 펼쳐지는 공간이다. 14년의 짧은 역사에도 이곳이 밀라노 디자인 명소로 떠오른 것은 작품 컬렉션부터 공간 운영까지 사람들의 편견을 깨는 파격과 신선함으로 채웠기 때문이다. 스타의 등용문처럼 무명 시절의 마르틴 바스(Marteen Baas)와 나초 카르보넬(Nacho Carbonell)의 첫 전시 무대가 되기도 했던 정원에서 이곳에서 일흔 둘의 오를란디를 만났다. 하얀색 빈티지 선글라스 뒤로 형형히 빛나는 소녀의 눈빛, 다양한 세대와 거리낌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탁월한 유머 감각. 나이는 그녀 앞에서 무색해진다. 정원 한편 현판에 적혀 있던, 그녀 친구의 헌사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현명한 여인은 자신이 결정한 대로 나이를 먹는다.’ 계속 읽기
Dynamic 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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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와 그린 다이얼 워치는 동시대 워치메이킹의 미감을 반영하며, 청량한 컬러와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동시에 전한다. 계속 읽기
토즈 더블 T 버킷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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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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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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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수도, 럭셔리의 메카인 홍콩에서 디올이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렸다. 예술적 영감으로 가득한 새로운 두 곳의 부티크를 리뉴얼하고, 이를 축하하는 레이디 디올의 전시까지, 홍콩 섬을 가득 메운 디올의 드라마틱한 시작. 계속 읽기
Tim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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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스토리와 명예를 지니고 있다. 그 위상 덕에 오메가를 향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그에 보답하듯 오메가는 바젤월드에서
올해 탄생 70주년을 맞은 씨마스터 기념 워치, 달의 모습을 시각화한 스피드마스터, 여심 공략에 나선 트레저 컬렉션 등 다양한 여성 컬렉션을 공개하며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마음껏 발산하는 완벽한 시간을 가졌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