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ssence of Prov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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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수많은 유기농, 친환경 브랜드가 있지만, 프랑스의 아름다운 고장 프로방스에서 온 ‘록시땅’은 순수한 성분과 브랜드 역사, 친환경 화장품의 선구자라는 측면에서 독보적이다. 대지의 힘과 순수한 원료에 대한 고집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지켜온 록시땅 이야기. 계속 읽기
마이크로콘텐츠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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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둘러싼 생태계가 흥미롭게 진화하고 있다. 머릿속에 경쟁력 높은 콘텐츠만 있으면 이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점차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드웨어를 보면 요즘 최대 화두 중 하나인 3D 프린팅이 개인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소프트웨어를 보면 디지털 세대의 입맛에 맞는 각종 플랫폼과 저작 도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더구나 비용이 저렴하거나 ‘프리웨어’에 가깝다. 소수의 취향도 존중받을 수 있는 ‘마이크로컬처’의 시대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사업자가 진정한 ‘갑’이 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일까. 계속 읽기
편안함에 진심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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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레이는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에서 따온 이름. 아우터웨어엔 도가 튼 멤버들이 2002년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올겨울 완벽한 라인과 디테일에 집중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아우터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중동의 아트 마켓, ‘블루 오션’의 가능성을 정조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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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권 미술 시장이 그동안 활성화되지 않았던 주된 이유는 ‘수요’다. 다시 말해 구매자가 부족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중동 지역이 근대화, 세계화의 대열에 들어서고, 모슬렘 소비 시장이 성장한 데다, 국가 발전 정책도 문화 예술 중심으로 방향을 틀면서 아트 마켓도 의미 있는 변화를 겪고 있다. 아직은 규모가 작지만 여러모로 성장 추이가 돋보이는 중동 미술 시장. 과연 세계 미술계 지형에 변화를 일으킬 블루 오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