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밀 라파엘 나달 RM27-02 뚜르비용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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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제6회 온리 워치 경매(Only Watch Action)를 위해 ‘라파엘 나달 RM27-02 뚜르비용 프로토타입’을 기증한다. 경주용 차량에서 영감을 얻은 베이스 플레이트 형태 유니보디를 갖춰 강도와 충격에 강하다. 또 NTPT 카본과 TPTⓡ쿼츠 소재가 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생긴 각기 다른 무늬의 케이스로 시계마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온리 워치 경매는 11월 7일 제네바에서 열리며, 라파엘 나달의 사인 유니폼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계속 읽기

Beyon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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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패션 & 뷰티 칼럼니스트,의 저자)

두오모 성당이나 우피치 미술관 못지않은 피렌체의 상징,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그 비밀스러운 중세의 문을 활짝 열었다. 계속 읽기

Mastery of a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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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정신이 보여주는 섬세함의 극치, 세월의 향기와 스토리가 느껴지는 전통적인 멋,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가는 가치. 시공을 초월해 보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주얼리와 공예품이 아름다운 조우를 했다. 교토에서 만난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와 일본의 전통 공예 작품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Tie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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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색상과 패턴, 매듭의 조우가 만드는 넥타이의 견고한 매력은 남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언어다. 보다 다채로워진 최근 남성 패션 트렌드에 맞추어 다양한 폭과 디자인, 소재로 등장한 새로운 타이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Another day of LA LA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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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곳이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을 얻은 이유는 무엇일까? 메릴린 먼로와 제임스 딘이 사랑한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문화 도시임에도, 뉴욕에 비해 저평가되어 아쉽다. 로스앤젤레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과 미식의 새로운 메카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것은 단지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이곳을 사랑하기 때문이리라. 계속 읽기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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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
머리와 가슴, 그리고 ‘손’으로 하는 창조적 사고방식을 21세기형 문제 해결 전략으로 삼는 ‘디자인 씽킹’의 바이블로 꼽히는 <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이 나왔다. 세계적인 ‘창조적 혁신의 전당’으로 잘 알려진 디자인 컨설팅 기업 IDEO의 CEO 팀 브라운(Tim Brown)이 쓴 책으로 10년 전 한국에 출간된 이래 경영 현장은 물론이고 디자인업계, 학계에서 ‘디자인 씽킹’의 정수에 관심 있는 이들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왔다. 추상적으로 ‘혁신’을 외치기보다 소비자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욕망까지 상품이나 서비스로 풀어낸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영양가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평가 덕분이다. 이번 개정판은 말끔한 양장을 새롭게 입혔을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에 걸쳐 IDEO에서 수행한 프로젝트 중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 유전자 비즈니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보강해 추가 챕터로 담아내는 등 내용도 풍부해졌다. 옮긴이 고성연 기자가 실제로 미국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던 저자 팀 브라운은 기술이 어두운 면면을 드러낼 때 인간 중심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상품과 기술을 넘어 도시와 제도, 삶과 죽음까지 디자인하라는 ‘디자인 씽커’다운 통찰력을 선사한다. 가격 1만6천8백원(김영사 펴냄). 계속 읽기

Most Innovativ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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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언제나 새로운 시도와 혁신으로 놀라움과 감동을 주는 브랜드 몽블랑의 특별한 세상, 스위스의 빌르레와 르 로클에 위치한 매뉴팩처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경험한, 몽블랑의 존경할 수밖에 없는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탄생.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갈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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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꽃, 까멜리아. 샤넬 화인 주얼리에서는 이번 시즌 까멜리아를 재해석한 ‘까멜리아 갈베 컬렉션(Camélia Galbé)’을 소개한다. 심플하면서도 그 자체로 완벽한 형상을 보여주는 까멜리아는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닌 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새로운 까멜리아는 세라믹 소재를 중심으로 우아하고 볼륨감있는 형태를 강조한다. 까멜리아 잎사귀를 하나하나 둥글려 입체적으로 완성한 갈베 컬렉션은 반지와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Get It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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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금부터 눈앞에 펼쳐지는 백을 보면 이번 시즌트렌드가 읽힌다. “유행은 돌고 돈다”라는 말을 입증하듯이 켜켜이 쌓아둔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꺼내온 모티브부터 이니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제품, 백 참에 이어 새로운 백 액세서리까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할 신상 백이 가득하다. 올봄에는 어떤 멋진 가방이 우리의 지갑을 열게 할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