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26

6월 03, 2015


 

펜디
펜디

펜디
Posted 11 년 ago

백벅의 귀여운 눈이 포인트인 칼라 장식 가격 미정 펜디.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트로피컬 모티브의 에나멜 뱅글 60만원대 에르메스.

소피아 웰스터 by 분더샵
소피아 웰스터 by 분더샵

소피아 웰스터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감각적인 다양한 패턴이 조화를 이룬 웨지힐 1백5만원 소피아 웰스터 by 분더샵.

구찌
구찌

구찌
Posted 11 년 ago

럭셔리한 승마 패턴을 더한 실크 블루종 3백만원대 구찌.

델보
델보

델보
Posted 11 년 ago

마치 핑크색으로 물든 듯 추상적인 패턴이 인상적인 브리앙 백. 20X16cm, 6백만원대 델보.

젠틀몬스터
젠틀몬스터

젠틀몬스터
Posted 11 년 ago

컬러풀한 패턴의 프레임과 미러 렌즈가 감각적인 선글라스 19만원 젠틀몬스터.

몽블랑
몽블랑

몽블랑
Posted 11 년 ago

전 세계 24개 타임 존의 시각을 모두 알려주는 지구본 패턴의 헤리티지 스피릿 오르비스테라룸 워치 6백만원대 몽블랑.

모스키노
모스키노

모스키노
Posted 11 년 ago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종이 인형 프린트의 재킷 1백82만원 모스키노.

겐조
겐조

겐조
Posted 11 년 ago

거칠게 표현한 컬러 패턴이 돋보이는 모자 9만5천원 겐조.

미우미우
미우미우

미우미우
Posted 11 년 ago

레트로 무드의 피오니 패턴 벨트 30만원대 미우미우.

소피흄 by 톰 그레이하운드
소피흄 by 톰 그레이하운드

소피흄 by 톰 그레이하운드
Posted 11 년 ago

앙증맞은 캐릭터 장식의 키 링 26만5천원 소피흄 by 톰 그레이하운드.

에트로
에트로

에트로
Posted 11 년 ago

바다를 모티브로 한 프린트가 개성 있는 캔버스 슬립온 65만원 에트로.

베르사체
베르사체

베르사체
Posted 11 년 ago

가죽 패치로 프린트를 완성한 하이톱 스니커즈 1백52만원 베르사체.

블루마린
블루마린

블루마린
Posted 11 년 ago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 1백68만원 블루마린.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Posted 11 년 ago

우아한 레이스 패턴을 더한 장지갑 83만원 돌체앤가바나.

베르사체
베르사체

베르사체
Posted 11 년 ago

산뜻한 오렌지 컬러의 펀칭이 패턴을 이루는 벨트 73만원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Posted 11 년 ago

주얼 장식 소가죽 벨트 1백25만원 돌체앤가바나.

제레미 스캇 by 한독
제레미 스캇 by 한독

제레미 스캇 by 한독
Posted 11 년 ago

컬러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캐츠 아이 선글라스 37만원 제레미 스캇 by 한독.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11 년 ago

시원한 블루 컬러의 꽃무늬 스카프 26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꼬임 장식의 커프스 링크 40만원대 에르메스.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1 년 ago

컵케이크 프린트가 유니크한 스커트 33만8천원 파리게이츠.

올레바 브라운 by 라움
올레바 브라운 by 라움

올레바 브라운 by 라움
Posted 11 년 ago

트로피컬 패턴의 수영복 가격 미정 올레바 브라운 by 라움.

크리스찬 루부탱 by 분더샵
크리스찬 루부탱 by 분더샵

크리스찬 루부탱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위트 있는 하이힐 프린트의 스틸레토 힐 97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by 분더샵.

인케이스
인케이스

인케이스
Posted 11 년 ago

카무플라주 패턴의 아이패드 케이스 5만원대 인케이스.

지방시
지방시

지방시
Posted 11 년 ago

양가죽 소재의 플라워 프린트 백팩. 30X43cm, 3백97만원 지방시.

미하라 야스히로 by 무이
미하라 야스히로 by 무이

미하라 야스히로 by 무이
Posted 11 년 ago

멋스러운 페이즐리 패턴의 페도라 10만원대 미하라 야스히로 by 무이.

필립플레인
필립플레인

필립플레인
Posted 11 년 ago

스트라이프, 닻 등 각종 프린트를 믹스해 포인트를 준 코튼 티셔츠 89만원 필립플레인.

로저 비비에
로저 비비에

로저 비비에
Posted 11 년 ago

‘Love’와 하트 모티브가 사랑스러운 미니 버클 클러치. 19X12cm, 1백40만원대 로저 비비에.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기하학적 패턴의 트윌리 20만원대 에르메스.

디올
디올

디올
Posted 11 년 ago

슥슥 그려 넣은 듯한 드로잉 패턴을 자수로 완성한 브리프케이스. 32X39cm, 가격 미정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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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Chic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로퍼인가, 슬리퍼인가 긴가민가한 이 독특한 슈즈의 정체는? 이를 신어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장점은 발을 살포시 넣어보자마자 편안함과 멋스러움에 반하게 된다는 것.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지만 의외로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룩에도 이 슈즈 하나만 더하면 금세 패션 피플로 변신할 수 있다. 올봄 당신이 주목해야 할 로퍼와 슬리퍼의 만남, 슬라이딩 로퍼 컬렉션. 계속 읽기

Be a Gentleman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헤어 & 메이크업 김환 | 모델 김원중, 제이쿤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청명한 하늘이 드리우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빅 패션 하우스들의 2013 F/W 남성 컬렉션. 계속 읽기

마이클 코어스 머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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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는 간결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는 ‘머서 백’을 제안한다. 2016 F/W 시즌에 선보인 새로운 키 백으로, 부드러운 페블 레더와 사피아노 패턴의 PVC 소재를 조합한 신소재 머서페블을 사용해 뛰어난 감촉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스트랩은 탈착되며 토트백과 숄더백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사각 형태의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 가방은 스몰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에 6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3479-1852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Full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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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인터뷰 김연우(프리랜스 큐레이터), 고성연

지겹도록 길어진 팬데믹의 영향일까? ‘그린 하비(green hobby)’가 소비 트렌드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예전보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가꾸며 이를 통해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어느덧 ‘홈 가드닝’은 가장 트렌디한 국내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식덕’ 혹은 ‘식집사’의 활약이 돋보이며, 식물에 대한 관심이 가히 뜨거울 정도다. 계속 읽기

빛의 미학을 제대로 담아내다, 조명의 자존심 플로스(F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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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코끝을 시리게 하는 찬 바람을 앞세우며 기지개를 켠 겨울은 황홀한 ‘빛의 미학’이 한층 돋보이는 계절이다. 긴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조명(lighting)의 끝판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플로스(Flos)가 새 보금자리를 만나 빛의 예술을 한껏 뽐낼 태세를 갖췄다. 대표적인 국내 리빙 브랜드 더플레이스(www.theplace.kr)에서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가 1960년대 초 탄생시킨 작품으로 아직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조명의 명작 ‘아르코(Arco)’의 발광다이오드(LED) 버전, 미니멀리즘의 선두 주자 영국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우아한 조명 ‘글로볼(Glo-ball)’ 시리즈를 비롯한 플로스의 스테디셀러들은 물론이고 필립 스탁, 마르셀 반더스 등 스타 디자이너들의 최신 작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디에서든 손쉽게 매달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돼 있고 긴 전선이 달려 있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용 조명 ‘메이데이(Mayday, 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작품)’는 빼어난 실용성과 재치 있는 감각으로 건축가,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또 2012 런던올림픽 성화 디자인의 주인공인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 듀오가 만든 ‘탭(Tab)’ 시리즈는 제품명이 시사하듯 빛을 제공하는 머리 부분 위에 손잡이(tab)가 달려 있는데, 이를 돌리면 양옆으로 90도씩 돌아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매력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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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RM 27-02’를 새롭게 선보인다.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이 국제 경기에서 직접 착용하며 내구성을 검증할 예정인 이 시계는 NTPT 카본과 스켈레톤 베이스 플레이트를 도입해 더욱 견고해졌으며 내충격성이 강화되었다. 특히 블랙 & 화이트의 고급스러운 컬러의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양쪽 항반사 처리를 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Fukutake Soich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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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이제는 멀리 유럽에서도 일부러 찾아온다는 ‘예술의 섬’ 나오시마. 버려진 것이나 다름없던 일본 중부 가가와 현의 작은 섬마을이 세계적인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후쿠타케 소이치로 고문이 이끄는 베네세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과 뚝심이 버티고 있다.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소외된 마을 사람들을 위해 현대미술을 곳곳에 심었다는 후쿠타케 고문. 그의 나이 불혹에 시작해 어느덧 거의 30년이 된 ‘재생 마을’ 스토리. 그 어떤 창조 도시 사례와도 다른 얘기를 들어본다.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57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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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탄생한 오메가의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를 기념하기 위해 ‘57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를 새롭게 출시한다. 클래식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골드의 매치가 돋보이며, 오메가 최초의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인 ‘코-액시얼 칼리버 9300/9301’을 탑재했다. 6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