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s 7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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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백6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오직 최고의 품질을 추구해온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가 안정환·이혜원 부부와 만든 아름다운 순간. 둘만이 간직하는 기념일, 아이들과 떠나는 가족 여행,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운동 등 풍요로운 일상에는 늘 발리가 함께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특별하게 빛내주는 발리의 2014 F/W 컬렉션. 계속 읽기

디올 디올스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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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서 ‘디올스노우 세럼’과 ‘UV 쉴드 프로텍션’을 선보인다.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화이트닝 세럼은 디올이 연구한 고농축 활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이다. 또 시간이 지날수록 색소침착 부위가 옅어지는 것이 특징. UV 쉴드 프로텍션은 2중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바르는 즉시 촉촉하고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론진 론진 헤리티지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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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은 직경 40mm의 견고한 스틸 케이스와 브러시드 처리된 구릿빛 다이얼, 누벅 베이지 레더 스트랩이 어우러진 ‘론진 헤리티지 1945’를 출시했다. 기존 수동 와인딩 칼리버에서 오토매틱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로 변경 했으며, 4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문의 02-6905-3519 계속 읽기

Protect your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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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고, 갈라지고, 부스스한 당신의 머릿결을 회복시켜 줄 구원 투수. 바로 키엘의 ‘썬플라워 프리저빙 컬렉션’이다. 작열하는 태양열과 갑작스럽게 높아진 온도와 습도에 속수무책인 당신의 모발을 위해 키엘에서 ‘썬플라워 컬러 프리저빙 컬렉션’을 출시한다. 산화 방지 성분과 썬플라워 오일을 풍부하게 함유한 이 컬렉션은 건조해지기 … 계속 읽기

은평뉴타운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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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올 한 해 동안 ‘힐링’이라는 단어처럼 한국 땅을 뜨겁게 달군 키워드도 없지 않을까 싶다. 대도시 내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도 청량한 공기와 평온한 기운, 그리고 푸른 전원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서울 북서쪽 은평뉴타운은 바로 이러한 ‘치유의 미학’을 거론할 수 있는 장소일 것이다. 편리함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은퇴 주거지’를 찾는다면 이곳에 눈길을 돌려볼 만하다. 계속 읽기

Time To 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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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메이크업 김환 | 캐스팅 디렉터 김우리  | 스타일리스트 구동현 | photographed by park jung min

부드럽고 달콤한 줄만 알았던 배우 김재원. 진중한 남자의 깊은 매력을 담아 돌아왔다. 계속 읽기

고성을 거닐며 영감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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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한성필(미술가)

북극과 남극, 쿠바 등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시각예술가 한성필 작가가 최근 평온한 안식을 누리면서 창조적 영감을 담뿍 받는 특별한 유럽 여행을 떠났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어니스트 헤밍웨이,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찰스 디킨스 같은 대가들이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마조레 호수와 프랑스 루아르 고성에 머물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은 것이다. 그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르네상스가 바로 이 미려한 두 곳에서 정교한 교집합을 이룬다는 것을 감지했다. 계속 읽기

Summer Smart 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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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시간 동안 러닝 머신 위를 달리고, 6시 이후에 야식을 참아가며 한 달에 2kg 감량하기도 어려운 여성들에게, 일주일에 20분의 투자만으로, 혹은 진공 상태에서 걷는 것만으로 날씬해질 수 있는 최신 다이어트 솔루션을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직접 체험해본 후 상세히 소개한다. 여기에 안전하고 간단한 시술 몇 가지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보디라인은 드라마틱하게 달라진다. 계속 읽기

빛의 미학을 제대로 담아내다, 조명의 자존심 플로스(F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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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코끝을 시리게 하는 찬 바람을 앞세우며 기지개를 켠 겨울은 황홀한 ‘빛의 미학’이 한층 돋보이는 계절이다. 긴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조명(lighting)의 끝판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플로스(Flos)가 새 보금자리를 만나 빛의 예술을 한껏 뽐낼 태세를 갖췄다. 대표적인 국내 리빙 브랜드 더플레이스(www.theplace.kr)에서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가 1960년대 초 탄생시킨 작품으로 아직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조명의 명작 ‘아르코(Arco)’의 발광다이오드(LED) 버전, 미니멀리즘의 선두 주자 영국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우아한 조명 ‘글로볼(Glo-ball)’ 시리즈를 비롯한 플로스의 스테디셀러들은 물론이고 필립 스탁, 마르셀 반더스 등 스타 디자이너들의 최신 작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디에서든 손쉽게 매달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돼 있고 긴 전선이 달려 있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용 조명 ‘메이데이(Mayday, 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작품)’는 빼어난 실용성과 재치 있는 감각으로 건축가,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또 2012 런던올림픽 성화 디자인의 주인공인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 듀오가 만든 ‘탭(Tab)’ 시리즈는 제품명이 시사하듯 빛을 제공하는 머리 부분 위에 손잡이(tab)가 달려 있는데, 이를 돌리면 양옆으로 90도씩 돌아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매력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 읽기